(X) 습지 해양 보도자료

[취재요청서]파괴되고 있는 남극, 한국의 역할은 무엇인가?


시민환경연구소



(110-806) 서울특별시 종로구 누하동 251번지 전화 02)735-7034 팩스 02)730-1240


 







취재요청서 (총 2매)


 


기후변화와 인간활동으로 파괴되고 있는


남극을 위한 한국의 역할은 무엇인가?



 


일시 : 2010년 5월 7일 (금) 14:00 ~17:00
■ 장소 : 환경재단 레이첼 칼슨 룸 1층
■ 주최 : 시민환경연구소
■ 주관 : 시민환경연구소 <남극환경포럼>
■ 후원: 국제남극보호연합(ASOC), 환경재단


기후변화가 심각하게 남극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크릴이 많이 잡히던 남빙양48.3 소해역에서 크릴이 자취를 감췄습니다. 그러나 이제 중국까지 남빙양에서 크릴 조업에 나서 경쟁은 더욱 심화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은 남극대륙 제2기지 건설을 확정하는 등 남극에서의 인간활동은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시민환경연구소는 기후변화 시대에 남극의 생태계와 환경을 보존하기 위해 한국이 해야 할 역할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이와 함께 국제단체 <남극보호연합(ASOC)>과 함께 국내 최초의 남극 민간 환경기구인 <남극환경포럼> 출범하고자 하오니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 드립니다.



 


<토론회 프로그램>


  사회: 김정수 부소장 (시민환경연구소)


  주제발제


1) 기후변화에 노출된 남극을 위한 한국의 역할(남극크릴보호캠페인 성과와 과제)


– 박지현 (시민환경연구소 남극보호담당, 국제 남극보호 연합 크릴 보호 캠페이너)



2) ‘남극환경포럼’출범의 취지와 비전


– 제종길 박사 (시민환경연구소 남극환경포럼 위원장)



 지정토론


토론 1: 김명환 사무관 (환경부 지구환경담당관실)


토론 2: 최중기 교수 (인하대학교 해양학과 교수)


토론 3: 김춘이 국장 (환경운동연합, 운영국장)



 


※ 문의: 시민환경연구소, 남극보호연합 캠페이너 박지현(017-511-4377)


            시민환경연구소 부소장 김정수(010-3380-0836)



admin

(X) 습지 해양 보도자료의 최신글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