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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아카데미 수상작 영화감독, 프로듀서 초청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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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6 아카데미상 수상영화 더코브 감독,프로듀서 방한기자회견 보도자료.doc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 보도자료 2010 316


 


2010년도 아카데미상 장편다큐멘터리 수상작



<
더 코브: 슬픈 돌고래의 진실>



루이 시호요스 감독 및 찰스 햄블턴 프로듀서 초청 기자회견



Oscar Award winner, best feature documentary


 



 


      일시; 2010 3 17일 수요일 오후130


      장소;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 (시청역 10번출구, 02-2011-4300)


n  오시는 길: 시청역 10번출구 200m 직진 후 경남은행 빌딩 지나 우측 길로 도보 1


      주최;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 환경재단 서울환경영화제


 


      참가자;


n  루이 시호요스 (Louie Psihoyos, <더 코브> 감독),


n  찰스 햄블턴 (Charles Hambleton, <더 코브> 프로듀서),


n  최열 (환경재단 서울환경영화제 집행위원장) 


n  윤준하 (환경운동연합 고문)


n  진행; 최예용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 부위원장),


n  통역; 권헌열 (환경운동연합 감사), 한정희


n  실무: 황혜림 프로그래머


 


      프로그램;


n  아카데미상 수상작 <더 코브>소개 및 배경설명


n  세계의 고래문제, 한국의 고래문제


n  질의응답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와 환경재단 서울환경영화제 초청으로 2010년도 아카데미상 장편다큐멘터리상 수상작인 영화 <더 코브>의 감독 루이 시호요스 (Louie Psihoyos)프로듀서 찰스 햄블턴 (Charles Hambleton)한국을 방한한다. <더 코브>는 일본의 포경마을 타이지에서 벌어진 대규모 돌고래포경의 참혹한 실태를 비밀리에 촬영하여 전세계에 고발한 작품이다. 


 


시호요스와 햄블턴은 작품제작의 동기인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는 포경, 고래학대 등 고래문제의 심각성을 소개하고 영화인으로서 고래보호운동에의 동참을 호소할 계획이다. 특히 한국은 일본과 더불어 세계에서 가장 고래혼획(by-catch)이 심각한 나라로 울산 장생포 등지에서의 고래고기판매가 의도적인 혼획을 부추겨 사실상 포경이 자행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할 계획이다.  


 


이들은 또 최근 한국정부(농림수산부)가 돌고래의 포경을 합법화할 움직임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하며 평화와 환경을 사랑하는 한국의 영화인들과 영화애호가들이 앞장서서 한국정부의 이러한 포경재개 움직임을 막고 고래보호에 앞장서줄 것을 호소할 계획이다.


 


이들은 16일과 17일 울산 남구 장생포 고래고기판매거리와 포경박물관으로 비판받는 울산고래박물관을 방문하여 고래고기 판매현장을 직접 둘러볼 계획이다. 이들은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 회원들과 함께 319일 금요일 오전11시 일본대사관앞에서 일본의 포경정책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질 계획이다.


 


아카데미 수상으로 다시 한 번 작품성을 인정 받은 영화 <더 코브>는 오는 5 20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제7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에서 앵콜 상영될 예정이다.


 


별첨자료;


      <더 코브> 영화 소개자료


      한국의 고래문제 소개자료


 


내용문의;


      최예용 010-3458-7488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 부위원장),


      황혜림 010-6309-0594 (서울환경영화제 프로그래머)


      영화문의; 스폰지이엔티 02-547-4226


 



<첨부파일에 사진과 포스터가 들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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