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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생명]현대오일뱅크 기름유출사고 책임촉구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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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6 취재요청서-현대오일뱅크기자회견.doc


지구의 벗
환경운동연합              www.kfem.or.kr


(110-806) 서울특별시 종로구 누하동 251번지 ▪ 전화 02)735-7000 ▪ 팩스 02)730-1240


 






취재요청서 ( 1)



기름유출사고에 대한 현대오일뱅크 책임촉구 공동기자회견


현대오일뱅크는 서해를 기름바다로 만들고 있습니다.


 


■ 일 시 : 2010년 1월 27일 (수) 오전 11


■ 장 소 : 현대오일뱅크 서울사무소(서울역 앞 연세세브란스 빌딩)


■ 주 최 : 환경운동연합, 난지도 유류피해대책위원회


 


“현대오일뱅크 본사가 있는 대산항 앞바다는 기름 솟는 유전인가! 2007 12월 기름유출사고가 일어난 충남 서해안 일대는 해마다 끊임없는 기름유출사고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2년 전의 악몽이 채 씻기지도 않은 지난 해 12 20, 서산 대산항 현대오일뱅크 부두에서 벙커C 5900리터가 유출되면서 서산과 당진 난지도리 일대, 안산 도서지역 해안이 오염되었습니다. 1 15일에는 해상에 묘박중이던 선박에서 또 다시 기름유출사고가 발생했습니다.


 


○ “‘현대오일뱅크는 오염물질의 화주이자 선적과정의 관리감독자로서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 2007년이나 지금이나 기름유출 사고의 책임을 인정하지 않고 피해주민들을 외면하고 있는 현대오일뱅크에 대해 환경운동연합과 기름피해 지역주민들이 공동으로 기자회견을 열어 책임을 촉구하려고 합니다. 많은 취재 부탁드립니다.






          환경운동연합 마용운 국장


지역주민 발언난지도 유류피해대책위원회 최장량 위원장 외 1


지역단체 발언당진환경운동연합 유종준 사무국장


인 사   발 언창조한국당 유원일 국회의원


성명서   낭독환경운동연합 지운근 처장


<퍼포먼스>   “서해를 흑해로 만든 현대오일뱅크”


검은 기름으로 한반도를 오염시키고 있는 현대오일뱅크



2010
1 26



환경운동연합 / 난지도 유류피해대책위원회


※문의: 환경운동연합 정나래 간사 (011-1775-1858 nadanarae@kfem.or.kr )


   난지도 유류피해대책위원회 최장량 위원장 (011-207-0548 djcjs0548@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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