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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연합-그린피스] 부산 해운대 백사장에서의 SOS T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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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206 보도자료 SOS TUNA 부산 해운대 백사장을 뒤덮다.doc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 보도자료


 


부산 해운대 백사장에서의 SOS T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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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008년 12월7 일요일 오전11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와 그린피스 회원 100여명이 부산 해운대 백사장에서 바다보호, 참치보호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해운대 앞바다 상공 비행기 에서 Dimitry Shoaromov 촬영>


 


환경운동연합과 그린피스가 공동으로 전개한 참치보호캠페인 SOS TUNA 대형 카드섹션이 부산 해운대백사장에서 펼쳐졌다. 5차 중서태평양수산회의(WCPFC) 개막을 하루 앞둔 7(일요일) 오전11 부산 해운대 백사장 한가운데에서 SOS TUNA글자 카드섹션에 서울, 울산, 거제, 전주, 부산 등 전국에서 모인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 회원 80여명과 독일, 미국, 영국, 네델란드, 필리핀, 뉴질랜드, 러시아, 캐나다, 브라질, 호주, 피지 등 전세계 11개 이상의 국가에서 모인 그린피스 활동가 20여명 등 100여명이 함께 했다. 해운대 앞바다에서는 그린피스와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 소형선박 3대가 해상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들은 NO FISH NO FUTURE 물고기 없이 미래 없다는 내용의 20미터 크기의 플래카드를 바다 위에 띄웠다.



 



<사진, 최예용>


백사장에서 전개된
SOS TUNA카드섹션은 글자크기 가로세로 17m*17m 150m에 걸쳐 펼쳐졌다. 80여명의 참석자들은 참치남획 중단하라, 참치가 고갈된다, 보호제도 도입하라는 등의 메시지를 해운대 백사장을 오가는 시민들에게 전달했다. 그린피스 국제본부 해양담당 사리 톨바넨은 해운대 캠페인에 참여하면서 참치가 남획으로 위기에 처해있다는 사실을 한국인은 물론 전세계 시민들에게 전하고자 합니다. 부산회의에서 참치보호를 위한 적극적인 조치가 취해지길 희망합니다.라고 말했다.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 구자상 위원장은 한국이 더 이상 바다를 망치고 참치남획에 앞장서는 나라로 인식되어서는 곤란합니다. 글로벌 리더로서 지구촌 바다보호에 한국시민들이 앞장서자는 의미에서 오늘 행사를 마련했습니다라고 캠페인 취지를 설명했다. 


 


환경운동연합과 그린피스는 8일부터 14일까지 부산 롯데호텔에서 열리는 중서태평양수산기구 제5차 총회장의 내외부에서 참치보호캠페인을 적극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2008 127


환경운동연합 / 그린피스


내용문의;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 최예용 부위원장 (010-3458-7488),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 최수영 사무국장 (010-6763-7176)


그린피스 국제본부 해양담당 사리 톨바넨 (010-8071-2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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