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습지 해양 보도자료

[취재요청서] 연안매립 중단 촉구 기자회견 및 퍼포먼스


지구의 벗
환경운동연합 www.kfem.or.kr



 


(110-806) 서울특별시 종로구 누하동 251번지 ▪ 전화 02)735-7000 ▪ 팩스 02)730-1240







취재요청서 (총2매)


 


연안매립 중단 촉구 기자회견 및 퍼포먼스


– 습지를 파괴하는 초대형 인면(人面) 삽 (large face-like shovel) 퍼포먼스 –


 







■ 일시 및 장소


1. 2008년 10월 29일 오전 12:00 ~ 12:30


2. 경상남도 창원시 세코 앞 (계단 앞)


 


■ 진행 순서


1. 사회 : 박평수 (고양환경연합 정책위원장 ) / 통역 : 마용운 국장 또는 지찬혁 간사


2. 인사말 : 임영대 (마창진환경연합 공동의장)


3. 발언 – 이평주 (환경연합 습지위원회 위원장) : 한국 습지의 위기


김춘이 (국제연대 국장) : 람사르 당사국 총회와 한국 정부에 촉구하는 환경연합 입장


외국 NGO 참가자 2인


4. 퍼포먼스


1) ‘연안매립’을 외치는 초대형 인면(人面) 삽 (전체 길이 4.1m / 삽날 크기 – 높이 1.7m 폭 1.2m) 15개 옆에서 환경연합 활동가들이 “YES RAMSAR, NO RECLAMATION” 피켓을 들고 있는 모습


2) 세계적 멸종위기종인 두루미가 한국의 습지를 파괴하려는 인사(습지 오적-이명박 대통령,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 이만의 환경부 장관, 김태호 경남도지사, 박준영 전남 도지사)들의 인면 삽 공격을 받으며 위급하게 ‘SOS’를 외치는 모습 형상화


 


○ 환경운동연합은 2008년 10월 29일 12시부터 12시 30분까지 람사르 총회 장소인 ‘세코’ 앞에서 연안매립 중단 촉구 기자회견 및 퍼포먼스를 진행한다. 이 날 퍼포먼스는 ‘습지를 파괴하는 초대형 인면 삽’을 통해 람사르 정신을 어기고, 멸종위기동물을 위협하는 정부를 풍자할 예정이다.


 


○ 제10차 람사르총회 개최국으로서 상임의장국인 한국의 습지정책은 람사르협약을 무시하고 습지파괴 정책으로 일관하고 있다. 1980년대 이후 현재까지 20여 년 동안 한국의 갯벌은 자그마치 774개 지구가 매립되었거나 시행될 예정이고, 총 매립면적은 19억 1795만 m로 서울시 면적의 3.2배에 달한다.


 


○ 환경운동연합은 우리 정부가 람사르협약 가입국이자 제10차 람사르 당사국 총회 상임의장국으로서 더 이상 람사르 정신을 훼손시키지 말고, 연안 매립 계획 중단 및 파괴된 습지 복원을 촉구하기 위해 람사르 총회장에서 기자회견 및 퍼포먼스를 준비하였다.


 


○ 람사르 기간 동안 지속적인 기자회견 및 퍼포먼스, 캠페인 등을 통해 외국의 언론 및 NGO에게 한국의 습지정책을 알림으로써 습지파괴 정책을 폐기하고 람사르 정신에 부합하는 ‘습지의 현명한 이용’이 가능하도록 노력할 것이다.


 


 


2008년 10월 29일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윤준하 조한혜정 최재천 ▪ 사무총장 안병옥 ▪ 습지위원회 위원장 이평주


 


 


※ 담당: 환경연합 이철재 물하천센터국장 (010-3237-1650▪leecj@kfem.or.kr)


                마창환경연합 임희자 사무국장 (010-8267-6601▪lmhj@kfem.or.kr


 


※ 취재 문의 : 환경연합 홍보팀 박해정 (010-5452-0991▪jung@kfem.or.kr)





 







 환경운동연합  www.kfem.or.kr  지구의벗 한국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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