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습지 해양 보도자료

[보도자료] 남극보호 국회토론회 6월25일

080625 남극보호 국회토론회 발제문.doc

2008 시민환경연구소 시민환경포럼 국회 토론회(1) 주제발제문 별첨합니다. 내용문의 최예용 016-458-7488


 


남극보호 국회토론회 1 <남극생태계 보호의 열쇠, 크릴> (2008 6 25)


남극보호 국회토론회 2 <남극에서의 한국과학활동> (2008 9)


남극 생태계 보호의 열쇠, 크릴


Krill, A Key of Antarctic Ecosystem


부제: 남극 생태계 보호를 위한 한국 정부와 수산업계의 역할


Subtitle: Role of Korean government and Fishing Industry for Antarctic Ecosystem Conservation


 


2007년도 한국은 남극바다(남빙양)에서 가장 많은 어획고를 올려 남극해양생물자원 보전협약(CCAMLR) 회원국 중 가장 많은 분담금을 냈다. 한국 원양 어업계가 잡아들인 어종은 메로(파타고니아 이빨고기), 남극빙어, 크릴 등이다. 남극은 지구상 최후의 생태계 보루로서 남극조약 등 많은 국제환경 협약을 통해 보호받고 있다. 18세기 이후 2백 년 이상 자행된 남획으로 멸종위기에 몰린 고래, 해표, 물개 등 주요 생물들의 대가로 얻은 값비싼 교훈이었다.


 


지금 지구촌은 지구온난화로 신음하고 있다. 남극도 예외가 아니다. 남극 빙하가 녹아내려 크릴 등 남극 주요 생물의 서식처가 위협받고 있다. 여기에 각국의 상업적 크릴 어업이 계속되고 있어 남극생태계의 근간인 크릴 보호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번 국회토론회는 남극 생태계 위기를 진단하고 지구촌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한 한국의 역할과 책임을 짚어보고자 한다.    


 


일시: 2008년 6월 25 오후 25


장소: 국회 의원회관 소회의실(1)


주최: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 강기갑 의원실, 김상희 의원실


주관: 시민환경연구소


 


프로그램;


인 사 말; 윤준하 대표, 강기갑 의원, 김상희 의원


    ; 최예용 부소장 (시민환경연구소)


주제발제; 남극 생태계 보호를 위한 한국 정부와 수산업계의 역할


박지현 (시민환경연구소, 국제 남극보호연합(ASOC) 크릴보호 캠페이너)


지정토론;


조강현 과장 (농림수산식품부 원양어업과)


원양산업협회 (동원산업, 인성실업 등)


신형철 박사 (해양연구원 극지연구소)


윤미숙 부위원장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


하진미 보좌관 (국회 강기갑 의원실)


최성미 보좌관 (국회 김상희 의원실)


종합토론


 

admin

(X) 습지 해양 보도자료의 최신글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