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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서] 기름유출사고 완전 해결, 삼성의 무한책임 촉구 국민퍼포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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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314_기름사고삼성책임촉구0315 국민퍼포먼스.hwp

 

 


지구의 벗 환경운동연합              www.kfem.or.kr



(110-806) 서울특별시 종로구 누하동 251번지 ▪ 전화 02)735-7000 ▪ 팩스 02)730-1240







취재요청서 (총 1매)




기름유출사고 완전 해결, 삼성의 무한책임 촉구


국민 퍼포먼스


“Made in SAMSUNG” & “삼성은 책임지세요”









“Made in SAMSUNG” 퍼포먼스

■ 일    시 : 2008년 3월 15일(토) 오후 2시

■ 장    소 : 서울 청계광장

■ 주요행사 : - 설치 미술 퍼포먼스

     – ‘다시 일어서는 서해’ 희망메시지 퍼포먼스

■ 내    용 : 대형 구조물(4m*3m*4m) 곳곳에 검은 장화, 서해 기름재앙 사진, 브라운관을 가득 설치한 입체적인 설치미술과 영상쇼를 통해, 삼성이 저지른 기름오염 사고를 고발하는 한편, 국민들이 ‘다시 일어서는 서해’를 주제로 모든 벽에 꽃게와 짱둥어를 만들어 붙이고, 희망의 메시지를 가득 적는 퍼포먼스를 진행한다.









“삼성은 책임지세요“ 퍼포먼스

■ 일    시 : 2008년 3월 15일(토) 오후 3시

■ 장    소 : 청계광장-삼성증권-삼성화재-삼성본관

■ 주요행사 : 가장행진

■ 내    용 : 기름 묻은 방제복에 ‘삼성은 책임지세요’라는 큰 스티커를 붙인 100여명의 국민들과 위대한 국민을 상징하는 방제복 입은 키다리 아저씨가 ‘청계광장부터 삼성본관’까지 피켓 행진을 하며 ‘삼성은 책임지세요’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 환경운동연합은 삼성중공업 기름유출사고 100일을 맞이하여 3월 16일 현장에서 주민들과 함께 또 하나의 기적을 위한 ‘서해 살리기 국민의 날 -다시 일어서는 서해’ 행사를 갖는 한편, 하루 전 3월 15일에는 여러 시민사회단체들과 함께 서울 청계광장 및 시내 일원에서 ‘삼성의 완전복구, 무한책임’을 촉구하는 국민 퍼포먼스를 진행합니다.




○ 삼성 중공업 크레인 예인선의 과실에 의한 서해안 기름유출 사고는 국민들의 자원봉사에 힘입어 피해복구가 이루어지고 있으나, 삼성은 스스로의 법적 책임을 여전히 인정하지 않고 있으며, 진정한 사과와 반성 그리고 무한책임을 회피하고 있습니다. 이번 국민퍼포먼스를 통해 서해안 기름유출 사고 문제의 완전 해결을 위한 삼성의 무한책임을 촉구합니다.




                                                                           2008년 3월 14일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윤준하 조한혜정 최재천 사무총장 안병옥




           문의 : 환경연합 박창재 국장 (02. 735-7000, 011-463-1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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