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습지 해양 보도자료

(보도자료) 람사총회를 위한 한국NGO 네트워크 준비위원회 발족

람사한국NGO네트워크준비위.hwp

2008 람사총회를 위한 한국NGO네트워크(준)


(110-806) 서울시 종로구 누하동 251번지 ․ 전화 (02)735-7000 ․ 팩스 (02)730-1240 총 4매







보 도 자 료






람사총회를 위한


한국NGO 네트워크 준비위원회를 발족하며








2008년 제10차 람사총회 한국 개최를 1년 앞둔 시점에서, 10월 24일(목) 국내 습지보전단체들이 중심이 되어 람사총회를 위한 한국 NGO 네트워크(영문명칭: Korean NGO Network for Ramsar COP10, 이하 한국NGO네트워크(준)) 구성에 대해 결의하고 준비위원회를 발족했다.


녹색습지교육원, 녹색연합, 생태지평, 습지와 새들의 친구, 한국생협연합회, 한국야조회, 한국여성민우회 생협, 환경과 생명을 지키는 전국교사모임, 환경운동연합 등 습지보전단체들로 구성된 람사 총회를 위한 한국 NGO 네트워크(준)는 이평주(환경운동연합 습지위원장), 박중록(습지와새들의친구 운영위원장) 공동 준비위원장을 중심으로 오는 11월 29일 출범을 위한 공식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한국NGO네트워크(준)는 지난 2월부터 위 단체들을 중심으로 4차례에 걸친 워크샵을 통해 한국습지보전을 위한 상시적인 협력체계 구축과 한국에서 개최되는 2008년 람사총회를 한국습지보전운동의 전환 및 도약의 기회로 삼기 위해 현재의 역량 결집과 강화의 필요성, 국제협력 및 국내외 교섭단체로서 NGO의 위상 확립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한국NGO네트워크(준)는 향후 국내 람사 등록 사이트 확대, 국제적 수준의 습지보전 정책 견인 및 중요 습지의 보전실태 개선, 습지에 관한 대중인식 확산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또한 발족 이후에도 습지보전에 뜻을 같이하고 활동하고자 하는 시민사회단체들의 참가를 확대할 것이다.


뿐만 아니라 2008년 람사당사국총회 직전에 개최될 ‘람사국제NGO대회’의 한국파트너로서 오는 11월 29일 경남 창원에서 ‘람사NGO대회 준비를 위한 NGO 국제회의’를 개최하고 람사협약의 공식파트너인 5개 국제 NGO(버드라이프 인터내셔널, 국제습지사무국, 국제자연보전연명, 세계야생동물보호기금, 국제물연구소) 및 대륙별 풀뿌리 NGO와 람사NGO대회 국제조직위원회를 구성할 예정이다.





○ 첨부자료 : 람사총회를 위한 한국 NGO 네트워크(준) 발족 선언문 및 경과보고


■ 문의 : 준비위원회 사무국 김경원 국장(02-735-7000, 019-369-4160, kyungwon@kfem.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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