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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민심수습의 유일한 길은 운하백지화!












[경남]민심수습의 유일한 길은 운하백지화!
운하백지화낙동강본부는 4일 영남지역 5개 시, 도지사 운하 조지추진 건의 규탄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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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하백지화낙동강본부는 경부운하 건설에 대하여 이명박정부는 더 이상 ‘보류’라는 말바꾸기로 국민을 기만하지 말고 조속한 백지화만이 민심을 수습하는 방법임을 강조하면서 만약 이를 무시하고 소나기를 피하겠다는 꼼수를 쓴다면 돌이킬 수 없는 국민적 저항과 위기에 봉착할 수 밖에 없음을 지적했다.

부산환경운동연합은 낙동강운하저지국민행동 영남지역본부와 공동으로 6월 4일 오전11시 시청 앞 광장에서 운하백지화낙동강본부를 결성하고, 영남지역 5개 시,도지사 운하 조기추진 건의 규탄 기자회견을 가졌다.

회견직후 이어진 집행위원회에서는 향후 활동 방향 및 계획을 논의하여, 영남지역 5개 시도지사의 낙동강운하 추진 여부에 관한 공개질의 및 맞짱 토론의 제안을 결정하고 오는 6월 19일에는 경북도청 앞에서 질의와 제안에 관한 시도지사의 입장을 밝히는 회견을 열기로 했다.

또 최근 시, 도민들의 의견수렴 절차도 없이 민심을 왜곡하여 낙동강운하 조기 추진 건의한 영남지역 5개 시,도지사들의 나홀로 묻지마 행정을 강력히 규탄하고, 현 이명박 정부 국정위기의 공동책임에 대한 공식적 사과를 요구했다.

2008.06.05 씨앤비뉴스 사회 | 김동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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