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습지 해양 보도자료

환경연합 바다위원회 발족 및 남극보호 캠페인

<환경연합 바다위원회> 발족기념 남극보호캠페인

생명의 남극, 위기의 남극
“펭귄, 코끼리해표, 밍크고래, 메로, 크릴 및 알바트로스 등 남극 상징 여섯 동물이 호소합니다. 남극을 보호해 주세요.”

○일 시; 2006년 10월 10일 화 오전11시-오후12시 1시간
○장 소; 서울 청계천 입구 청계광장
○주 최;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 시민환경연구소

○프로그램; 펭귄, 코끼리해표, 밍크고래, 메로, 크릴 및 알바트로스 새 등 3종의 척추동물과 2종의 어류 그리고 1종의 조류 등 남극생태계를 상징하는 6종의 동물 모형의 전시와 퍼포먼스를 통해 남극이 어떤 위기에 처해 있는지 알리고 남극보호의 필요성을 시민들이게 전단하고자 함.

○요구사항
– 한국의 원양어업계와 한국정부가 남극에서의 메로와 크릴조업 등 문제가 되는 사안에 대해 적극적인 보호의 입장을 갖도록 촉구함.
– 더불어 해양수산부가 추진 중인 남극 제2기지는 국제공유기지의 개념을 갖도록 요구함.
– 시민들이 남극보호와 같은 지구환경문제에 관심과 참여하기를 촉구함. (메로를 먹지 맙시다. 낚시할 때 크릴 떡밥을 사용하지 맙시다)

환경운동연합은 해양보호운동을 전담할 바다위원회의 발족을 기념하여 지구촌 바다환경의 상징인 남극보호캠페인을 전개합니다. 남극은 지구 생태계와 기후를 유지하는 필수적인 생태환경을 갖고 있으나 수세기동안 사람들의 무분별한 남획과 개발로 생태계가 큰 위협에 처해 왔습니다. 환경운동가들과 과학자들의 노력으로 남극조약을 통해 남극이 남획과 자원개발로 인한 환경파괴의 위협에서 가까스로 보호되고 있지만 여전히 위기에 놓여있습니다.

한국은 WHO(세계보건기구)의 사무총장을 배출한 바 있고 이제 유엔의 사무총장을 배출하려고 합니다. 이제 대한민국은 국제사회의 리더로서 지구촌 환경보호에 앞장서 진정한 리더쉽을 발휘해야 합니다. 시민들도 좁은 국가이기주의와 경제우선주의에서 벗어나 남극과 같은 지구촌의 환경을 보호하는 일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 10일 오후 1시30분부터 국회도서관 소강당에서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 발족식 및 기념토론회가 열립니다.

<문의; 최예용 choiyy@kfem.or.kr, 016-458-7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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