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습지 해양 보도자료

[보도자료]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 발족 및 기념토론회

바다위원회발족토론회발제문_최예용.doc

바다위원회5대중점활동.hwp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 발족 및 기념토론회>>

 <개요>
 – 주제: 생명의 바다, 위기의 바다
 – 일시: 2006년 10월 10일(화요일) 13시 30분~17시
 – 장소: 국회도서관 소강당
 – 주최: 환경운동연합, 시민환경연구소
 – 후원: 해양수산부, 환경부, 해양경찰청, 수협, 국회의원(이미경 의원, 제종길 의원, 배일도 의원, 강기갑 의원, 단병호 의원, 김광원 의원, 천영세 의원, 한광원 의원 등)

 <프로그램>
**1부(1시30분~3시) 바다위원회 발족식 / 사회(조강희 인천환경연합 사무처장)
– 영상보고
– 인사말 / 윤준하 환경운동연합 대표
– 축사 / 이미경 의원, 제종길 의원, 한광원 의원, 배일도 의원, 김성진 해수부장관, 환경부
– 결성보고 / 강호철 포항환경연합 의장
– 현안점검 및 사업계획 발표 / 오영애 울산환경연합 정책실장
– 바다선언문 발표 / 구자상 바다위원회 위원장(부산환경연합 상임대표)
– 기념촬영
– 초청특강 / 지구생태계의 바로미터 남극을 보호하자
*James Barns(남극보호연합-Antarctic Southern Ocean Coalition 창립자)

**2부(3시~5시) 지구해양보호를 위한 토론회 / 사회(안병옥 시민환경연구소 부소장)
– 주제발표1: 지구촌 해양보호운동의 역사와 현재적 과제(남극보호와 남획문제에 대한 한국의 역할) / 최예용(시민환경연구소 기획실장)
– 주제발표2: 우리나라 해양문제와 운동방향(해양투기 근절과 고래보호를 중심으로) / 윤미숙(통영거제환경연합 정책실장)
– 지정토론
정성표(국회 정책연구위원)
김진영(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 본부장)
유재호(환경부 국제협력관실 서기관)
이봉길(해양경찰청 오염관리국장)
정호성(해양연구원 극지연구소 경영기획부장)
최중기(인하대 교수, 한국해양학회장)
최재용(충남대 교수)

<문의: 최예용(016-458-7488, choiyy@kfem.or.kr) 정지숙(부산, 018-594-9366)>
**중점사업 및 토론발제문 파일첨부**

——————————————
<첨부1: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 결성선언문>

우리들을 둘러 싼 생명의 바다

생명의 바다는 늘 우리를 둘러싸고 있었습니다. 새로움은 늘 바다를 통해 왔으며, 또 바다를 향하여 또 다른 상상력이 교류되었습니다. 바다는 자원의 보고로서 인간에게 열려져 왔으며, 바다는 그 거대함과 신비함, 불가사의한 천변만화, 근원을 알 수 없는 아득함으로 하여 인간에게 언제나 참된 존재의 근원을 환기하는 크나큰 집이었으며, 우주였습니다. 물이 생명의 근본이라면 바다는 물의 근원이 됩니다. 그리하여 고대로부터 바다는 언제나 모든 생명의 근원 “어머니 바다”로서의 지위를 인간들에게 요청해 왔습니다. 우리에게도 선사 이래의 벽화유적을 통해 우리 민족이 얼마나 자유롭고 진중하게 바다와의 유기적 관계를 이어왔는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바다는 우리에게 언제나 끝도 없고 셀 수도 없는 수많은 소리를 들려줍니다. 한때 그 소리는 미묘한 빛이 되기도 하며, 장대하거나 미세한 바람의 움직임이 되기도 합니다. 그것은 완전하고 신비한 생명의 현상입니다. 바다는 생명체이며, 가이아의 세계인 것입니다.

신화의 바다로부터 해양은 삶과 죽음을 가르는 치열한 공간이었습니다. 근대의 대항해시대를 거치면서 바다는 인류의 구체적인 생활의 토대로서 단단히 기능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의 총생산의 23.4%가 해양에서 유래하고 있으며, 사람들이 소비하는 동물성 단백질의 16%는 바다에서 건져 올리고 있습니다. 무역물자의 80%는 해운으로 이어지고, 지구상의 60% 이상의 인구가 해안선에서 그리 멀지 않은 지역에 몰려 있습니다. 250만 이상의 도시의 3분의 2가 바닷가에 발달해 있습니다. 여기에 바다를 지금보다 더욱 경제적인 유인으로 활용하려는 각국의 노력이 더욱 거세게 더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1960년대 이후 해양과학의 획기적인 발견과 노력들은 이러한 경제적 동기를 부추기는 강력하고 효과적인 배경이 되고 있습니다.

1940년대 까지 사람들에게 깊은 바다는 영원히 어둡고 움직이지 않는 무생물의 세계로 인식되었습니다. 심해의 거대한 요동, 조밀하고 다양한 생물들의 서식, 지상에서 가장 큰 강보다 천배나 더 큰 깊은 바다의 강과 수천 배가 긴 산맥의 발견은 현대의 해양과학이 확인한 성과였습니다. 미량원소와 질소, 인과 같은 생명의 기초영양 물질의 섬세한 수지관계, 계절의 변화에 맞게 흐르는 해류의 움직임, 기후를 적절히 조절하는 해양의 역할을 밝혀내는 해양과학은 지난 20세기 중반이후 획기적으로 발전해 왔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사람들에게 알려진 화학, 생물학, 물리학의 정보는 바다에 대한 오해와 미혹을 해소하기에는 노무나 협량한 것입니다.

꿈을 말하기도 전에 비극이 다가온 것처럼, 1950년대부터 인류가 인위로 만든 핵물질의 해양투기를 시작으로 사람들은 어처구니 없고 사상유래가 없는 해양의 파괴를 지속적으로 자행해 왔습니다. 올해 50주년이 되는 미나마타의 수은 중독사고는 수은폐수를 버린 바다의 반란이었으며, 2만 명 이상의 사상자와 20만 명의 피해자를 남긴 이 사건은 20세기 최대의 연안오염사건이었습니다. 석유의 폭발적인 사용과 석유경제의 세계적 구축은 대형유조선의 출현을 알렸습니다. 1967년 북해를 완벽한 오염으로 잠재운 유조선 ‘토리 캐년호’의 좌초는 인류사의 새로운 도전을 예고하는 것이었습니다. 이어 1989년 알라스카의 평화로운 해안을 덮친 ‘액슨 발데즈’호의 사고는 대형해양오염사고의 일상화를 시사하며 세계를 놀라게 하였습니다. 천만마리의 바다새, 3만 마리의 바다수달, 5천마리 이상의 보호종 대머리독수리의 서식지는 초토화되었습니다. 이러한 대형 기름사고는 우리나라에서도 1995년 ‘씨프린스호’의 사고로 나타났습니다. 세계적으로 대형의 유류사고는 약 400건에 이르고 있습니다.

여기에 폐기물의 해양투기는 가장 조직적으로 벌어지는 가장 우매한 인간들의 생태계 파괴에 다름 아니며, 첨단의 전자 장비를 갖춘 현대의 어업은 바다생태계의 정점에 있는 대형어류에서부터 기초생산자를 차지하는 새우에 이르기까지 철저하고 과감한 남획을 통해 그들의 멸종을 재촉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은 이 분야에서 가장 악명 높은 어업행위로 지탄받고 있습니다. 인간들의 복잡다기한 산업 활동은 7만 가지 이상의 화학물질을 사용하면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PCB, BHC, TCE등 유독물질은 인간 활동의 대부분이 이루어지는 연안에서 고농도로 검출되고 있으며, 남극의 펭귄에서부터 망망한 대해의 참치에 이르기까지 대양의 포식자들이 유기염소계 화합물등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자원의 명확한 고갈, 해양환경의 괄목할만한 오염, 생태적으로 중요한 해안습지의 상실과 생물서식지의 황폐화등이 복합적으로 진행되면서 해양환경의 문제는 주요하고 긴급하며 항구적인 환경적 과제와 생태적인 이성을 우리에게 요구하고 있습니다.

1962년 이후 우리나라는 진동만 마산만등이 부분적인 적조의 피해를 보이다가 90년대 이후 현재까지 남해안 거의 전 지역이 유독적조의 발생지가 되고 있습니다. 거대도시의 하수는 편법적으로 처리되고 오염 부하량은 해마다 높아지면서 연안의 오염은 누적되어 1978년 처음으로 수산물의 높은 중금속농도가 민간학자에 의해 폭로된 이후 우리나라의 연안오염은 전 지역이 수은 납등의 중금속과 TBT등 각종의 환경호르몬 물질에 노출되어 있다고 보고 되고 있습니다. 이는 곧 국민들이 상식하는 수산물의 오염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여기에 세계 최대의 새만금 갯벌매립사업이 보여 주듯 한국은 잘 발달된 세계 5대 갯벌 지역을 그간 대대적으로 매립해 왔다. 이는 생물 서식지의 감소와 영양염류의 생태적 순환과 유기오염물질의 자연적 저감을 방해하면서 연안의 생태파괴를 가중시켜왔습니다. 생태학자 오덤은 ‘갯벌은 자동하수처리장이다’라고 하였습니다. 우리는 완벽하고 비용이 들지 않는 자연의 질서를 깨고 어이없는 탐욕의 프로젝트로 우리의 바다를 죽이고 있는 것입니다.

1972년 ‘유엔인간환경회의’가 열렸던 스웨덴의 스톡홀름에서는 시민환경단체들에 의해 멸종되어가는 고래를 보호하자는 대대적 캠페인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는 지난 100년 동안의 서구의 해양 약탈에 대한 조직적 반성의 결과이자 바다에 대한 서구인들의 체계적인 보호운동의 깃발이 되었습니다. 이들의 운동은 국제적으로 지난 86년에 발효된 ‘국제포경금지협약’의 힘이 되었습니다. 세계는 해양환경의 보존과 해양에 대한 바른 이해를 원하고 있습니다. 해양보존활동은 그린피스의 3대 활동 중 가장 중요한 사업이 되고 있습니다. 국제적으로 유엔과 IMO산하의 40여개의 해양환경보존관련 협약이 동원되고 있습니다. 한국은 현재 약 20여개의 협약에 가입 되어 있으며, 이는 우리나라가 해양 정책의 후진성을 벗어나고 있지 못하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1977년에 제정된 ‘해양오염방지법’이 우리나라의 해양환경에 관한 최초의 대응이었습니다. 그러나 실질적인 해양환경관련 활동은 1996년 해양수산부의 발족 이후로 보입니다. 그러나 해양수산부의 발족도 가중되는 해양오염을 통제하는데 실패해 왔으며 바람직한 바다와 국민들의 관계를 형성하는데 턱없이 부족했다고 보입니다.

연안의 중금속오염에 무능하게 죽임을 당하면서 동태평양 심해 어디에 있다는 망간 단괴를 찾아나서는 해양개발이 과연 인간의 위엄을 지켜 줄 것인지 우리는 용기 있게 판단하여야합니다. 간단한 처리로도 에너지가 되고 유익한 비료가 되는 축산폐수, 음식찌꺼기를 검푸른 동해에 쏟아 부어야하는지 우리는 조속히 결정해야 합니다. 우리는 바다에 대한 정보를 얻는 것만큼 인간 활동의 결과가 어떻게 해양생태계를 타격하는지에 대한 과학적 활동, 체계적 조사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믿습니다. 우리는 바다가 인간 탐욕의 시험장이 아니라 진정한 공동체의 평화의 의미를 만들고 발견하고 훈련하는 생활세계의 현장이 되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바다위원회에게는 바다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고 사람과의 관계를 재정립하는 과제가 있다고 봅니다. 이를 위해 우리는 지속적인 바다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과 함께 체계적인 조사 연구의 조직, 현장체험과 활동을 통한 운동의 구체성의 유지, 과학기술적 판단력을 높이는 교육 등을 책임 있게 실현해야 합니다. 또한 바다는 국제적인 공공의 실체로서 명실상부한 국제사회의 일원으로 우리의 주장에 어김이 없이 책임지는 국제해양보존운동의 일원으로 작용해야 합니다.

아직도 우리는 뱀장어의 회유의 신비를 알지 못합니다, 아직도 우리는 연어가 귀향하는 참으로 웅장한 드라마의 속속을 알 수 없습니다. 아직도 우리는 심해의 진실을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조금이라도 겸허한 기운이 있다면 우리가 그들과 하나의 생명체를 이루고 있다는 엄연한 사실일 것입니다.

어머니의 바다, 끊임없이 움직이는 바다, 그 바다는 늘 우리를 둘러싸고 있었습니다.

2006년 10월 10일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

—————————————-
<첨부2: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 활동일지>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 결성까지 주요 활동일지
(고래보호특별위원회, 해양투기대책회의 활동을 중심으로)

1. 해양투기 반대운동

■ 슬로건
1) 2010년까지 해양투기를 중단한다.
2) 폐기물 줄이기 범정부 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목표달성을 위해 강력한 캠페인 실시한다.
3) 해양투기의 대안은 폐기물 발생 감소, 발생한 폐기물의 재이용 및 재활용이다. 소각과 매립은 최소한에 그쳐야 한다.
4) 국민은 수산물 오염이 불안하다. 해양오염과 수산물 오염 실태 관련 조사결과를 공개하고 국민 건강피해에 관한 역학조사를 실시한다.
5) 국민이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수산물 안전 등급제도를 실시한다.

■ 활동일지

<2005년도>
– 2005.11.8: 환경운동연합 해양투기대책회의, 성명서, 바다 죽이고 국민건강 위협하는 해양투기 중단하고, 수산물 안전제도 실시하라. STOP! OCEAN DUMPING!.
– 2005.11.22: 해양수산부 규탄 집회.
– 2005.11.29: 마산항 4부두, 1차 해상시위.
– 2005.12.13: 정부종합청사 앞 캠페인 관련 부처 항의방문 및 차관, 담당국장 면담 (해양수산부, 환경부, 농림부, 산자부).
– 2005.11.27: 해양투기 조속중단을 위한 해양경찰청 정책건의.

<2006년도>
– 2006.1.24: 포항 호미곶 앞바다 ‘해양투기 중단’을 촉구 2차 해상시위.
– 2006.2.7: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해양투기문제해결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국회바다포럼과 함께 개최.
– 2006.3.7: 부산 해운대구 동백섬 누리마루APEC 하우스 앞 바다. 환경운동연합과 시민환경연구소, 해양구조단 회원들이 바다에 뛰어들어, 정부에”2008년까지 해양투기를 중단할 것”을 촉구하는 수중시위.
– 2006.3.10: 해양투기 정부종합대책에 관한 환경연합 논평 발표.
– 2006.9.5: 부산 감천항 해상시위. 정부의 해양투기 감축 계획 발표이후에도 지속적인 해양투기량의 증가와 부산 앞바다 불법투기 사건발생 등 규탄시위.

2. 고래보호 운동

■ 주요사업
1) 혼획문제에 대한 활동
2) 상괭이 모니터링 추진
3) 한국에서의 고래관광 가능성 조사활동
5) IWC 본회의 즈음에 상업포경재개움직임에 대한 항의활동
6) 부산-후쿠오카, 부산-대마도 간 고래조사
7) 국제토론회
8) 그린피스 레이보우 워리어호 초청, 고래대사관 등 그린피스와의 공동캠페인

■ 활동일지

<2004년도>
– 2004.10.6~8: 환경운동연합 제1차 고래보호전국워크샵, 경남통영 마리나리조트.
– 2004.10.8 : 환경운동연합 첫 고래보호가두캠페인 전개, 울산시 남구 롯데호텔앞, <울산을 포경도시가 아닌 고래관광 도시로! >, .
– 2004.10.14 : 환경운동연합 고래보호운동 시작알리는 첫 보도자료 발표.
– 2005.4.7: 환경운동연합 그린피스와 ‘고래야 돌아와’ 공동캠페인 실시, 울산에 ‘고래대사관’개관, 고래해체장 건립반대운동 나서,

<2005년도>
– 2005.4.22: 지구의날 고래보호캠페인, 지구야 놀자 고래야 놀자. 전세계에서 18,500통의 고래보호 항의이메일 한국 해양수산부 장관 앞으로 쇄도!
– 2005.4.23: 환경운동연합 고래보호특별위원회, 일본대사관 앞 고래보호 일인시위, 불멸의 이순신, 고래살육 자행하는 일본을 규탄하다.
– 2005.5.26: 환경운동연합,그린피스 공동성명서,장생포 ‘고래대사관’은 멸종위기에 처한 바다의 호소이다. 환경운동가들은 고래관광과 같은 지속가능한 공생의 길을 한국정부와 지역주민들이 함께 찾는 생산적인 토론회를 제안한다.
– 2005.5.29: 바다의 날’기념, 고래보호캠페인 ” 대왕고래야 돌아와!, 시청앞에서 지구상 최대 동물인 대왕고래를 만나자 ” – 35미터 대왕고래(Blue Whale), 모형전시 및 고래뱃속 체험행사 –
– 2005.6.7: 고래보호특별위원회, 불법포경도구 폭로 기자회견,“ 불법포경도구 부산,포항,울산지역에서 공공연히 나돌아 ”,“ 불법포경 부추키는 혼획고래 상업판매 금지해야 ”,“ 고래고기 시장”을 “고래관광 시장”으로 바꿔내자.
– 2005.6.13: 서울 세종문화회관앞에서 대왕고래를 만나자,일제의 남획포경에 의해 동해상에서 멸종된 35미터 크기의 지구상 최대 동물 대왕고래를 만나세요.
– 2005.6.16: 고래류 고기에 다량의 수은 함유, 국민 건강을 위협하는 오염된 고래류 고기 유통
– 2005.6 : 고래관광에 대한 국제토론회.
– 2005.6.19: 성명서, 일본수상 고이즈미 방한관련, 동해지역에서 서식하던 대왕고래,귀신고래 등 대형고래류의 멸종은 일제강점기 동안 일본제국주의에 의한 것으로 밝혀져.
– 2005.6.20: 고래잡이 및 고래고기 소비관련 전국민 여론조사.
– 2005.6.21: “ 한국정부는 고래보호에 앞장서 주세요 ” 전세계 122개국에서 10만 여명이 보내온 한글메시지, 51,723장의 고래보호 영상메시지를 상영합니다.
– 2005.6.24: 국제포경위원회 울산회의 마감에 즈음하여, 전세계 고래보호 여론(서명과 영상메시지) 한국정부에 전달,일본의 포경정책과 고래고기햄버거 시판 규탄,고래보호를 택한 울산 IWC 회의결과 환영,한국정부의 고래보호정책 촉구,해양환경정책 담당부처 해양수산부에서 환경부로 이관해야,환경운동연합 고래보호운동 지속적으로 전개 할 것.
– 2005.6.28: 보도자료, 고래대사관 캠페인은 서울에서 이어진다.
– 2005.11.9: 성명서,일본의 남극해 포경을 규탄한다!, 멸종위기의 고래 죽이기를 즉각 중단하라! JAPANESE STOP WHALING!.
– 2005.11.14: 멸종위기의 고래 죽이기를 강행하는 일본 규탄집회.

<2006년도>
– 2006.3.29: 한일해협에서의 선박과 고래충돌설에 대한 환경운동연합의 입장, 해양생물이 원인이라면 씨로드킬 대책을 세우고, 폐기물이 원인이라면 동북아 국가간 협력 통해 해결해야.
– 2006.6.15: 일본대사관 앞. 상업포경 재개 움직임에 대한 항의 집회, 국제포경위원회 연례총회의 개막에 앞서, 상업적인 고래잡이를 재개하려는 일본에 항의.
– 2006.6.28: 제58차 IWC(국제포경위원회) 마무리,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 입장발표, 고래 보호를 위한 상업포경 금지 조처에 적신호 환경운동단체들, 고래 보호운동에 박차를 가할 것.
– 2006.9.25~27: 바다의 자전거 요트이용, 남해 연안 고래목시조사 실시.

3. 바다위원회 네트워크 구성을 위한 활동

– 2006.3.6 바다위원회 결성 간담회. 부산
– 2006.4.13~14 바다위원회 워크샵 개최(1차). 부산
– 2006.5.16~17 바다위원회 워크샵 개최(2차). 거제
– 2006.6. 7 바다위원회 운영위원회 개최. 인천
– 2006.8.3 바다위원회 운영위원회 개최.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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