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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8차 국제포경위원회를 앞둔 특별 기자회견 -일본의 무분별한 상업 포경 재개 의도를 규탄한다

제58차 국제포경위원회를 앞둔 특별 기자회견
일본의 무분별한 상업 포경 재개 의도를 규탄한다

– 일시 : 2006년 6월 15일(목) 오전 10시
– 장소 : 일본대사관 앞 (서울 종로구 중학동 소재)
– 주최 :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

국제포경위원회(IWC) 제58차 연례총회가 6월 16일 카리브해의 세인트키츠네비스에서 개최됩니다. 6월20일까지 계속되는 이 회의에는 세계 70개국 대표단이 참가하여 포경 재개와 고래 보호 사이의 각종 첨예한 논쟁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일본과 노르웨이 등 포경에 찬성하는 국가의 숫자가 과반을 넘어 상업 포경 재개에 대한 목소리가 더욱 커질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일본이 경제원조 제공의 댓가로 아프리카와 카리브해 연안 등지의 가난한 약소국가들을 국제포경위원회로 끌어들인 결과입니다.

이에 환경연합 바다위원회는 국제포경위원회 연례총회의 개막에 앞서 일본대사관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상업적인 고래잡이를 재개하려는 일본의 비이성적인 시도에 항의할 예정입니다.

이에 각 언론사의 관심과 취재를 부탁드립니다.

※ 비가 올 경우에도 기자회견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문의: 환경연합 바다위원회 손령진 사무국장 (016-844-8002)>
환경연합 마용운 국제연대팀장 (016-260-2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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