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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경부운하 수익사업 규모,총사업비의 60% 수준

[영상] 경부운하 수익사업 규모,총사업비의 60% 수준




 






경부운하 건설 참여 민간업체들이 사업비의 60% 이상을 수익사업으로 충당할 예정이어서 논란이 예상된다.

상위 5대 건설사로 구성된 현대건설 컨소시엄은 경부운하 사업비를 14조원으로 책정한 사업제안서를 거의 마무리했다.




 

사업비용은 당초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서 추정한 15조원보다 1조원 낮아졌지만,사업비의 60% 정도인 8,9조원을 택지개발 등 수익사업으로 충당한다는 방침이다.

또 운하 건설 초기 물동량은 당초 예상보다 줄어들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화물터미널을 파주와 행주 등 12군데에 설치하되 규모는 대폭 축소하기로 했다.

 

 2008.05.21 | CBS노컷뉴스 채승옥PD (cso5070@cbs.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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