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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하 백지화 울산시민행동’ 결성

‘운하 백지화 울산시민행동’ 결성

환경운동연합과 민주노총지역본부, 시민연대 등 울산지역 20여개 시민.사회.환경단체는 14일 ‘운하 백지화 울산시민행동'(공동대표 장태원, 오문완 등)을 결성하고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발족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들은 발족문에서 “대한민국이 현재 새 정부의 운하사업으로 혼란에 빠져들고 있다”며 “한반도의 생태계를 위협하고 국민의 생명수이자 삶의 터전을 잃어버리게 할 운하사업을 막기 위해 시민행동을 결성한다”고 밝혔다.

시민행동은 앞으로 ‘운하 백지화 국민행동’과 더불어 전국적으로 진행중인 운하 백지화 서명운동에 적극 동참하고 경부운하 예정지를 답사하며, 토론회와 강연회 등을 통해 운하의 부당성을 지적할 예정이다.

 2008.05.14 연합뉴스 서진발 기자(sjb@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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