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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만수 “대운하 막을 이유 없다”












강만수 “대운하 막을 이유 없다”

 


 


 



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이 논란이 일고 있는 한반도 대운하 건설과 관련해 현정부 임기 안에 이뤄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강 장관은 7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한국경제설명회에서 “(대운하는) 민자로 하는 만큼 정부가 막을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강 장관은 대운하사업이 △온실가스 감소를 위한 대체 교통수단 △내륙지방 개발 △국내 소비와 투자 증진 △장기적인 일자리 창출 등에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강 장관은 이어 “실질적으로 운하(canal)가 아닌 수로(waterway)”라고 개념 정의를 다시 내리기도 했다.


강 장관의 이번 발언은 해외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한 만큼 ‘대운하 건설’을 전 세계에 공언한 의미가 있다.



 2008년 05월 08일 업코리아 (webmaster@up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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