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습지 해양 보도자료

“한국정부는 고래보호에 앞장서주세요”

“ 한국정부는 고래보호에 앞장서주세요 ”

전세계 122개국에서 10만 여명이 보내온 한글메시지, 51,723장의 고래보호 영상메시지를 상영합
니다.

▶ 1차 – 대 해양수산부 캠페인

* 일시 : 2005년 6월 21일 (화) 20:00

* 장소 : 종로구 계동 해양수산부 정문 앞

▶ 2차 – 시민과 함께하는 캠페인

* 일시 : 2005년 6월 21일 (화) 21:00

* 장소 : 종각 밀레니엄 타워 앞(삼성생명 건물, 구 국세청)

○ 환경운동연합 고래보호특별위원회(위원장 윤준하, 최열)는 그린피스와 함께 지구촌 사람들의
고래보호 메시지를 영상으로 담아 한국정부에 전달한다. 2달여 동안 한국을 포함하여 모두 122개
국에서 약 10만명의 지구촌 사람들이 51,723장의 영상메시지를 보내왔다.

– 한글피켓을 든 사진영상을 보내온 122개국 명단; Albania; Algeria; Andorra; Antigua and
Barbuda; Arab Republic; Argentina; Armenia; Aruba; Australia; Austria; Azerbaijan;
Bahamas; Bangladesh; Barbados; Belarus; Belgium; Bermuda; Bolivia; Bosnia and
Herzegovina; Brazil; Bulgaria; Canada; Chile; China; Colombia; Costa Rica; Croatia;
Cyprus; Czech Republic; Denmark; Dominican Republic; Ecuador; Egypt; El Salvador;
Eritrea; Estonis; Finland; France; Germany; Greece; Guatemala; Honduras; Hong Kong;
Hungary; India, Indonesia; Iran; Ireland; Israel; Italy; Japan; Korea, Republic of;
Lativia; Lebanon; Liechtenstein; Luxembourg; Macedonia; Malaysia; Malta; México;
Namibia; Netherlands; New Zeland; Nicaragua; Nigeria; Norway; Pajistan; Panama; Paraguay;
Peru; Philippines; Poland; Portugal; Puerto Rico; Romania; Russia; Saint Kitts and Nevis;
Serbia and Montenegro; Singapore; Slovaquia; Slovenia; South Africa; Spain; Sweden;
Switzerland; Syrian; Taiwán; Trinidad and Tobago; Turkey; United Arab Emirates; United
Kingdom; United States; Uruguay; Venezuela.

– 특히, 이들은 환경운동연합과 그린피스가 공동으로 준비한 6개의 고래보호메시지를 한글과 함
께 자신들의 언어인 영어 또는 스페인어 등 2개 국어로 종이에 프린트하거나 직접 적어서 디지털
카메라 또는 카메라폰 등으로 촬영하여 영상메시지를 보내왔다.

– 이번 캠페인은 지구적 차원의 환경문제를 걱정하는 세계 곳곳의 사람들이 지리적 한계를 뛰어
넘어 문제해결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 여론을 형성하고 이를 간접적인 방식을 통해 전달하는 인
터넷시대의 특징을 최대한 활용한 ‘인터넷 영상 환경운동’의 성격을 갖는 획기적인 프로그램으
로 평가할 수 있다.

– 임산부가 장차 태어날 아이를 어루만지며 찍은 사진, 아이가 엄마와 함께, 학교에서 여러 학생
들이 선생님과 함께, 거리에서 들에서 산에서 연인들이, 사무실에서 넥타이 차림의 직장인 등 지
구촌 곳곳에서 고래는 보호되어야 한다는 열망을 약 10만명의 사람들이 자신들의 모습을 영상에
담아 한국정부에 포경반대를 호소해 왔다.

– 이들이 보내온 한글메시지는 ‘포경반대’, ‘한국정부는 고래 죽이기가 아닌 고래 살리기를
선택해야’, ‘한국정부, 포경반대’, ‘고래를 살리자’, ‘고래를 죽이지 마라’, ‘한국은 일
본의 포경정책을 따라가지 말라’ 등 6가지이다.

○ 영상메시지와는 별도로 미국시민들은 한국정부의 포경정책에 항의하면서 고래보호를 호소하
는 서명운동을 전개하여 모두 15,000명의 서명용지가 담긴 7개의 박스가 미국그린피스로부터 환
경운동연합에 전달되었다.

○ 환경운동연합 고래보호특별위원회는 122개국에서 모인 10만여명 51,723장의 영상사진을 CD에
담고, 미국시민 15,000명의 서명용지를 6월23일 수요일 오전 10시 광화문의 정부종합청사를 방문
하여 이해찬 국무총리에게 전달하고 해양수산부가 밝히고 있는 고래잡이 재개방침을 철회하고 고
래보호에 앞장설 것을 요청할 예정이다.

○ 최근 환경운동연합이 실시한 전국민 여론조사결과 고래보호를 바라는 사람들이 포경을 찬성하
는 사람의 2.5배가 넘는 등 포경보다는 고래보호의 여론이 압도적이다. (환경연합 홈페이지 보도
자료 참조)

○ 환경운동연합은 세계인들의 고래보호메시지를 한국정부에 전달하기에 앞서 21일 화요일 저녁
에 해양수산부 앞과 종로에서 영상메시지 상영행사를 갖고 정부의 포경정책을 비판하고 시민들
과 함께 고래보호의 중요성을 나눈다.

. 서울시민과 함께하는 세계122개국 10만명이 보내온 5만장의 고래보호 영상메시지 상영

▶ 1차 – 대 해양수산부 캠페인

* 일시 : 2005년 6월 21일 (화) 20:00

* 장소 : 종로구 계동 해양수산부 정문 앞

▶ 2차 – 시민과 함께하는 캠페인

* 일시 : 2005년 6월 21일 (화) 21:00

* 장소 : 종각 밀레니엄 타워 앞(삼성생명 건물, 구 국세청)

▶ 지구촌 사람들의 고래보호메시지 한국정부 이해찬 국무총리에에 전달

* 일시; 6월 22일 수요일 오전 10시

* 장소; 광화문 정부종합청사

문의 ; 고래보호특별위원회 언론담당 이지현 (019-246-9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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