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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민단체 `운하 백지화 국민행동’ 29일 발족

인천시민단체 `운하 백지화 국민행동’ 29일 발족

인천환경운동연합, 인천민주시민사회단체연대 등 인천지역 32개 시민사회단체는 29일 `운하 백지화 국민행동 인천본부’ 발족식을 갖고 대운하 건설 반대운동에 적극적으로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이들 단체는 현재 전국적으로 진행되는 한반도 대운하 반대운동에 동참, 운하의 위험성을 시민들에게 알려 운하를 반대하는 분위기 확산에 주력할 계획이다.

이들은 또 정부에 대운하 건설계획의 백지화를 촉구하기 위한 서명 운동도 전개할 예정이다.

국민행동 인천본부 발족 준비위원회 권창식 사무처장은 “반생명적인 운하건설 계획에 대다수 국민이 반대하고 있다”며 “경부운하는 물론 경부운하의 서해연결노선으로 검토되는 경인운하에 대한 문제점에 대해서도 알려나가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사회  2008.04.28  / 김남권 기자 (kong7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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