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습지 해양 보도자료

소음으로 사라진 보호야생조류 구조 캠페인

■2004년 7월 27일(화) 오전 11시 강동구청 정문 앞
“생태계보전지역 둔촌동 습지 천연기념물, 환경부보호종, 서울시보호종 훼손 중단촉구 강동구
청 항의방문”

○ 최근 둔촌동 생태계보전지역에 인접해 건축공사가 진행되면서 둔촌동 습지와 천연기념물, 환
경부보호종, 서울시보호종이 발견되는 습지를 둘러싸고 있는 야산생태계가 사라질 위기에 처해있
다. 게다가 보호해야 할 야산을 대형공사차량이 산길을 넘나들고 있어 그 피해는 더욱 심각하
다.

○ 이에 강동송파환경연합(의장 이종훈)은 해당기관 면담과 입장발표를 통해 공사 재검토를 촉구
하고 생태계보전지역 보전대책 수립을 요구했으나 적절히 받아들여지지 않아 강동구청에 항의방
문을 하고자 한다. 아울러 본 단체는 둔촌동 습지를 가꾸는 사람들(회장 최경희)과 함께 항의서
한문을 전달하고 우리의 입장을 다시 한번 밝히고자 한다.

○ 이미 여러 차례 주장한 바와 같이 본 공사는 허가당시부터 생태계보전지역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치 않아 근본적인 문제를 안고 있는 사업이며 실제로 공사과정에서 대형공사차량의 잦은 출
입과 분진, 소음 등으로 야생조류 등 습지와 보호생태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 강동송파환경연합은 ‘소음으로 사라진 보호야생조류 구조 캠페인’을 통해 다시 한번 생태계
보전지역의 중요성을 인식시켜 공사 재검토와 생태계보전지역 사후관리규정 마련을 촉구하고자
한다.

– 행사개요 –
– 소음으로 사라진 보호야생조류 구조 캠페인(항의방문) –

○ 일 시 : 2004년 7월 27일(화) 오전 11시
○ 장 소 : 강동구청 정문앞
○ 내 용 : 강동구청의 생태계보전지역 훼손 중단을 촉구하고자 함.
○ 기 타 : 구호, 피켓시위/ 항의서한문 낭독 및 강동구청장 면담

※ 문의 : 이세걸 국장 02-472-0775 018-430-2453

강동송파환경운동연합

강동송파 환경연합 사무국장
(전 화) 02-472-0775
(팩 스) 02-472-7092
(핸드폰) 018-430-2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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