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보전 활동소식

남산의 나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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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기다소나무

*과명: 소나무과
*용도: 사방(砂防) 및 조림수종
*특성: 상록침엽교목, 잎은 7∼14cm로서 조금씩 비틀려 있으며, 3개씩 속생(束生)하고 잔톱니가 있다. 수고 25m, 직경 1.5m
까지 자란다.

▶ 곰솔

*과명: 소나무과
*용도: 행풍에 강하므로 방조림(防潮林), 해안사방(海岸砂防)의 주요 수종으로 이용되고 있고, 조경용으로 많이 식재된다. 목재는
건축, 토목, 펄프재로 쓰이고 수피, 화분, 송진, 잎 등은 식용, 약용으로 쓰인다.
*특성: 상록침엽교목, 수고 20m, 직경1m까지 자란다. 잎은 진녹색으로 길이 9∼14cm이며 2개씩 속생하고 겨울눈은 은백색,
줄기는 흑갈색이다.


소나무

*과명: 소나무과
*용도: 정원수, 공원수, 약용, 식용, 기구재, 가구재
*특성: 상록침엽교목, 줄기는 보통 붉은색인데 오래 된 껍질은 흑갈색이다. 잎은 길이 8∼9cm, 넓이 1.5mm로서 비틀린 상태로
2개씩 속생하며 밑부분의 잎은 2년 후에 떨어진다.

▶ 삼나무

*과명: 낙우송과
*용도: 건툭, 토목, 선박, 가구재로 사용. 방풍, 산림녹화용으로 식재됨
*특성: 상록침엽교목으로 수고 40m, 직경 1∼2m까지 자람, 잎은 길이 1.2cm∼2.5cm로서 끝이 예리하고 조밀하게 나 있다.
맹아력은 좋으나 내한성과 내공해성이 약하다. 번식방법은 가을에 익은 종자를 채취하여 밀봉저장한 후, 파종 1개월 전에 노천매장하였다가
사용한다.


은사시(현사시)나무

*과명: 버드나무과
*용도: 펄프재, 성냥개비, 상자재로 많이 쓰이며 산림조경수로도 이용된다.
*특성: 수원사시와 은백양의 자연잡종으로서 수고 20m, 직경80cm 까지 자람. 잎은 길이 3∼8cm, 넓이 2∼7cmdml 계란형
또는 타원형으로 서로 어긋나면서 나 있고 끝이 뽀족하다. 잎의 표면은 짙은 녹색이며 뒷면은 은백양처럼 털이 치밀하게 나 있다. 인공육종으로
육성한 나무를 현사시라 하여 조림수종으로 권장하고 있다. 번식 방법은 꺾꽂이에 의하여 증식이 가능하고, 5월에 성숙하는 종자를 채취하여
즉시 파종, 양묘한다.

▶ 굴피나무

*과명: 가래나무과
*용도: 열매는 검정색 염료의 원료가 되며 뿌리와 함께 약용으로도 쓰인다. 또한 열매가 달린 가지는 꽃꽂이의 소재로도 이용된다.
*특성: 낙엽활엽소교목으로 높이 12m, 직경 50cm까지 자라나 일반적으로는 높이 3m, 직경 10cm 정도이다. 잎은 길이 15∼30cm의
기수우상복엽(奇數羽狀複葉)으로 가장자리에 깊은 톱니가 있으며 양면에 백색 털이 있으나 점차 없어진다. 추위에 강하여 중부 내륙에서도
생장이 양호하며 바닷가에서도 잘 자란다.


사방오리

*과명: 자작나무과
*용도: 목재는 기구재나 신탄재(薪炭材)로 사용되며 열매는 염료용으로 쓰인다.
*특성: 대전이남의 온난한 지역에서만 볼 수 있는 낙엽활엽교목으로 수고7m, 직경30cm 까지 자란다. 잎은 어긋나고 길이 5∼12cm,
넓이 2∼4.5cm의 난상 또는 긴 타원상 피침형으로 끝은 뽀족하며 기부는 원형이다. 바닷바람과 공해에 대한 저항성이 크고 맹아력이
강하며 생장속도가 빠르다. 번식방법은 가을에 종자를 채취하여 기건저장하였다가 이듬해 봄에 파종한다.

▶ 상수리나무

*과명: 참나무과
*용도: 기구재나 차량재, 갱목, 표고골목( 木)등으로 쓰리고 양질의 숯을 만들 수 있다. 도토리는 음식을 만드는 데 이용한다.
*특성: 낙엽활엽교목. 수고 30m, 직경 1m에 이름, 잎은 길이 10∼20cm의 장타원형으로 침상의 예리한 톱니와 12∼16쌍의
측맥이 있다. 직근(直根)일 발달하여 내건성과 내한성, 내조성이 강해 건조한 곳이나 해안지방에서도 잘 자란다. 나무결이 거칠고 굳어
갈라지기 쉽다. 잎의 표면은 털이 없고 광택이 나며 뒷면에는 다세포의 단모가 있다.


굴참나무

*과명: 참나무과
*용도: 재질이 무겁고 마찰에 견디는 힘이 강하므로 기구재난 차량재로 사용하며, 수피는 콜크재료로 이용한다.
*특성: 낙엽활엽교목, 수고 25m, 직경 1m에 이른다. 줄기는 직립하며 수피는 두꺼운 콜크가 발달한다. 잎은 어긋나고 길이 8∼15cm의
긴타원형으로 뒷면에 회백색의 성상모(星狀毛)가 밀생한다. 햇볕을 많이 받는 척박하고 건조한 곳에서도 잘 자란다. 내음성은 약하나
맹아력이 강하고 생장속도가 빠르다.

▶ 신갈나무

*과명: 참나무과
*용도: 목재는 가구재나 기구재, 마루판, 펄프재, 표고골목( 木)으로 사용된다. 가을 단풍일 아름다우며, 낙엽이 썩으면서 땅을
비옥하게 만든다.
*특성: 낙엽활엽교목으로 수고 30m, 직경 1m에 이름, 잎은 참나무 중에서 가장 먼저 돋아 나오고 길이 7∼20cm, 넓이 6∼12cm인
도란형으로 끝이 둔하며 밑이 좁아지면서 이저(耳底)로 끝난다. 전국의 산중턱 위쪽에서 순림을 이루고 있으며 건조한 곳에서도 잘 자라고
맹아력이 강하여 천연갱신(天然更新)이 잘 된다. 수고 30m, 직경 1m


◀ 생강나무

*과명: 녹나무과
*용도: 말린 가지는 황매목(黃梅木)이라하여 한방에서 약용하고 잎은 식용한다. 가을의 단풍이 아름다워 관상가치가 높다.
*특성: 낙엽활엽관목. 잎은 길이 5∼15cm, 넓이 4∼13cm의 난원형인데 어긋난다. 잎의 윗부분이 3∼5개로 갈라지며 가장자리는
밋밋하다. 계곡이나 개천가, 바위틈 등에서 잘 자라고 다른 나무와 화합성이 강해서 참나무, 소나무숲에서도 생육이 양호하다. 잎과
가지에서 방향성 정유를 함유하고 있어 상처가 나면 생강냄새가 난다.


▶ 왕벚나무

*과명: 장미과
*용도: 공원수로 식재하며 목재는 조직이 치밀하고 비틀어지는 일이 없어서 가구재, 기구재, 건축내장재로 쓰인다.
*특성: 낙엽활엽교목으로 수고 15m, 직경 50cm에 달함, 잎은 6∼12cm인 난형 또는 도란형으로 뒷면 맥(脈) 위와 엽병에
털이 있다. 내한성이 약하여 중부 내륙지방에서는 우러동이 다소 곤란하다. 양지에서 개화가 잘되며 내조성은 강한 편이나 대기오염에
대한 저항성은 보통이다. 번식 방법은 왕벚나무는 종자번식이 불가능하므로 올벚나무나 산벚나무를 대목(臺木)으로 접목하여 번식한다.


◀ 산벚나무

*과명: 장미과
*용도: 공원수나 가로수로 식재하고 목재는 건축재, 기구재, 화장대, 악기재로 쓰인다.
*특성: 낙엽활엽교목으로 수고 20m, 직경 90cm에 달함. 잎의 표면은 짙은 녹색으로 털이 없거나 산모(散毛)가 있고 뒷면은
백색으로 털이 없으며, 엽병은 붉은색인데 길이 1.5∼3cm로 윗부분에 한쌍의 붉은색 밀선(蜜腺)이 있다. 양수로서 습기가 많고
평탄한 비옥지에서 잘 자라며 생장이 빠르고 대기오염에 대한 저항성도 강하다.

▶ 아까시나무

*과명: 콩과
*용도: 대표적인 밀원식물이며 목재는 차량재, 상판, 목공예 재료로 쓰고 잎은 사료나 약용으로 쓴다.
*특성: 낙엽활엽교목으로 수고 25m에 달함. 어린가지는 털이 거의 없고 탁엽이 변한 가시가 있다. 1900년 초에 연료림으로 도입되어
황폐지 복구용 또는 연료림으로 전국에 식재되었다.
내한서이 강하고 내염성 및 내공해서이 강하나 왕성한 맹아력으로 수종갱신(樹種更新)할 때 어려움이 있다.


◀ 고욤나무

*과명: 감나무과
*용도: 열매에는 타닌이 많아서 햇볕에 말려 식용 및 약용으로 쓰고 감나무 대목(臺木)이로 사용된다.
*특성: 낙엽활엽교목 수고 15m, 직경 50cm. 새로 난 가지에는 회색털이 있으며, 잎은 어긋나고 길이 6∼12cm, 넓이 5∼7cm의
타원형으로 가장자리가 밋밋하며 뒷면 맥 위에 굽은 털이 있다. 내한성은 감나무에 비하여 강하며 토심이 깊고 배수가 양호한 비옥한
사질양초에서 생장이 좋고, 햇볕을 잘 받는 양지에서 개화결실이 잘된다.

▶ 때죽나무

*과명: 때죽나무과
*용도: 목재는 단판, 양산자루, 세공물 등에 쓰이고 덜 익은 푸른 열매는 농촌에서 물고기 잡는 데 이용하며 기름을 짜내기도 한다.
조경수, 가로수로도 많이 이용된다.
*특성: 낙엽활엽소교목으로 수고 10m까지 자란다. 줄기는 흑갈색으로서 세로로 줄이 졌으며 어린줄기에서 수피가 세로로 일어난다.
밑에서 많은 줄기를 내어 관목상을 이루고 가지가 많아 넓게 퍼지며 한국과 중국, 일본에 분포한다. 내한성과 내조성, 내공해성이 강하며
토심이 깊은 사질양토에서 잘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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