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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기획]경부운하 쟁점들을 검증한다












[긴급기획]경부운하 쟁점들을 검증한다

 


 


 



지금 나라가 위기에 처해있다. 우리나라가 반드시 선진국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우리국민이 이명박 정부를 선택했지만 이명박 정부의 지지율이 크게 떨어지면서 자칫 우리나라가 선진화의 길로 제대로 가지 못하고 다시 좌파세력에 의해 발목이 잡히지 않을까 걱정스러운 상황이다.



더욱이 야당과 좌파 시민단체들은 대운하 반대의 총공세를 벌이고 있다. 대운하 문제를 붙들고 늘어지는 이유는 단 하나다. 이번 총선에서 한나라당이 안정의석을 갖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이다. 그래서 온갖 논리를 총동원해서 반대를 위한 반대를 계속하고 있다.



그래서 대선 때 정책선거가 BBK 사건으로 실종되었듯이 이번 총선에서 대운하 잇슈만 부각되고 나머지 모든 정책토론들은 실종될 위기에 처해 있다. 그러나 경부대운하는 좌파들의 밀어붙이기식 반대운동으로 쉽게 거부할 사안이 아니다. 우리가 머리를 싸매고 진지하게 검토해야 할 대단히 중요한 의제이다.



지금 대운하에 대한 찬성론과 반대론이 난무하고 있지만 구체적인 차이를 놓고 검증하는 작업은 아무데서도 이루어지고 있지 않다. 그리고 대운하에 대한 반대 선동을 통해 대운하 잇슈를 정치적 공격무기로 삼고 있다. 그러나 지금은 대운하 문제를 정치적 잇슈로 삼을 것이 아니라 전문가들을 중심으로 한 검증작업에 몰두할 때다.




이에 본 upkorea는 대운하 문제의 찬반이 어떻게 다른가를 확인한 후 이를 구체적으로 검증하는 작업을 하고자 한다. 우선 주요 쟁점에 대한 찬반을 정리한 후 추가적으로 제기되는 질문을 찬성론의 대표주자인 추부길 비서관에게 던지고자 한다. 우리는 추비서관이 이 쟁점토론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성실한 답변을 해 줄것을 요청한다.




아울러 우리는 서울대 김정욱 교수 등 대운하를 반대하는 학자들이 계속적으로 문제제기를 해줄 것을 요청하고자 한다. 그리하여 특별히 총선시기에 대운하 잇슈가 잘못 이용되는 일을 피하고자 한다.



 2008.04.14 업코리아 (webmaster@up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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