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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해외 공무시찰

서울시의회, 해외 공무시찰


서울시의회 도시관리 위원과 직원 등 19명이 11일부터 24일까지 해외 공무출장을 떠난다.

10일 서울시의회에 따르면 위원들은 이 기간 미국, 파나마, 브라질 등 5개국 9개 도시를 방문해 문화재·환경시설, 댐·수력발전 등 도시 디자인을 서울과 비교·조사할 예정이다.

특히 파나마 칸쿤을 들러 파나마운하를 견학, 국내 대운하 건설의 타당성 여부도 검토할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시의회 관계자는 “이번 시찰은 외부 전문가가 포함된 공무여행으로, 심사위원회의 심사절차를 밟았으며 필요경비의 일부는 시의회 예산으로 처리한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시찰경비는 1인당 320만원으로, 초과비용은 개인이 부담토록 돼 있다”고 덧붙였다.


파이낸셜뉴스 2008.04.10  / 김두일 기자 (dikim@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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