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일반 관련자료

경부운하의 운송시간은 논쟁거리가 안된다












경부운하의 운송시간은 논쟁거리가 안된다

 


 


 



연안운송으로도 인천에서 부산까지 36시간이면 되는데, 적어도 30시간 이상 소요되는 운하를 초스피드 시대에 왜 건설하느냐고 묻는다.


실제 갑문의 통과 시간을 감안하더라도 24시간 정도면 가능하다. 그래도 도로로 운송하면 5시간이면 되는데 누가 번거롭고 긴 운하를 이용하겠느냐고 묻는다.


역시 물류를 잘 이해하지 못하는 분들의 주장이다. 운하는 경부축으로 움직이는 계속적 수출입물량의 20% 정도를 처리한다.


이 화물들은 부산항이 최종 목적지가 아니고 뉴욕, 함부르크 등까지 한 달 걸려 가는 물량이다. 시간을 다투는 물량은 항공이나 도로를 이용하면 된다. 내륙물길은 해운의 연장이다.



한나라당 박승환 의원


2008.04.06 업코리아(webmaster@upkorea.net)

admin

환경일반 관련자료의 최신글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