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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한국당] 창조한국당 비례대표 후보들 “생명의 강을 지켜내겠다”

[창조한국당] 창조한국당 비례대표 후보들 “생명의 강을 지켜내겠다”

창조한국당 비례대표 이한정, 유원일, 선경식, 오정례, 김양희 후보 등은 4월 1일(화) 오후 1시부터 부산 을숙도 물 문화관 광장에서 진행되는 ‘생명순례 부산맞이 행사’에 참석해 대운하 저지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하고, 한반도 생명의 젖줄을 지키겠다는 결의를 다진다.

‘생명의 강, 그 평화를 기원하는 미사’와 ‘생명순례 부산맞이 행사’로 나뉘어 진행되는 이 날 행사에서 창조한국당 비례대표 후보들과 범시민사회단체는 대운하가 몰고 올 국가 대재앙에 대해 강력하게 경고하고, 국민들의 참여를 이끌어 낼 예정이다.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의 대운하 정책에 대한 창조한국당과 문국현 대표의 끊임없는 문제 제기로부터 비롯된 대운하 강행 여부는 이제 정치권을 넘어서 대국민 화두로 떠올라 한국사회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한편 ‘생명순례’는 대운하에 위협받는 한반도 생명의 강을 지키기 위해 경부운하저지국민행동과 천주교 정의평화위원회, 종교환경회의 등 시민사회와 종교사회가 결합해 만든 범국민대운하저지결의행사다.

창조한국당 대변인실

2008.3.31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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