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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길연대 “경부대운하 건설돼야”










물길연대 “경부대운하 건설돼야”


경부대운하를 찬성하는 단체들의 모임인 ‘친환경물길잇기전국연대’는 27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총선을 앞두고 운하 건설 반대론자들이 이 프로젝트를 정략적으로 이용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대운하는 지난해 대선에서 국민의 선택을 받은 사업”이라며 “정치적인 목적이나 이념 논쟁이 아닌 과학적인 방법으로 검증해야 할 국가적 사업”이라고 강조했다.

이들은 “반대자들이 맨땅을 판 독일 운하와 자연수로를 대부분 이용하는 경부운하를 직접 비교하면서 국민 여론을 호도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친환경물길잇기전국연대’는 지난 대선 당시 이명박 후보 지지 단체를 중심으로결성됐으며 선진화국민회의의 서경석 사무총장과 녹색환경포럼 김시약 대표 등이 참여하고 있다.

2008.03.28 / 충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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