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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경부운하 자문위원 21명 위촉













경북도, 경부운하 자문위원 21명 위촉








 




 
경북도는 14일 경부운하 주변 배후지역 개발구상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학계와 시민단체, 공공기관 관계자 등 모두 21명의 자문위원을 위촉했다.

자문위원은 앞으로 ▷낙동강 수계권역의 바람직한 개발방안과 아이디어 제시 ▷물류터미널, 낙동강 일대 생태공원·레저스포츠문화시설 개발 검토 ▷관련 연구조사사업에 대한 자문 등을 맡게 된다.

자문위원은 강미아(안동대 교수) 고의현(가야대〃) 김갑수(영남대〃) 김만석(주한 네덜란드대사관 선임상무관) 김민수(대구가톨릭대 교수) 김종배(구미상공회의소 부장) 김진홍(한반도 대운하 TF팀 상임자문위원) 김철수(계명대 교수) 민경석(경북대〃) 박희천(경북대〃) 서경덕(경부운하추진본부 공동본부장) 오익근(계명대 교수) 이정식(금오공대〃) 이성우(수자원공사 경북본부 관리처장) 장석하(경일대 교수) 전택수(한국학중앙연구원 연구위원) 조명희(경일대 교수) 조현제(계명대〃) 지홍기(영남대〃) 최영국(국토연구원 국토환경실장) 한건연(경북대 교수·이상 가나다 순)씨 등이다.

위원들의 임기는 2년이며 위원장은 18일 오후 열리는 자문위원회에서 호선으로 선출할 예정이다. 경북도는 이에 앞서 지난 12일 안동 구미 상주 문경 의성 고령 성주 칠곡 등 경부운하 구간 8개 시군과 공동으로 낙동강운하 및 연안개발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을 발주했다. 총 8억5천만원의 예산을 투자하는 최종 용역연구 결과는 11월에 나올 예정이다.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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