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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삼수 광주 광산 갑 예비후보‘대운하 재앙’ 새만금 실패의 또 다른 이름








조삼수 광주 광산 갑 예비후보‘대운하 재앙’ 새만금 실패의 또 다른 이름









서울대 교수 79명이 발기인으로 참여한‘한반도 대운하 건설을 반대하는 서울대 교수모임’이 10일 성명서를 발표하고‘대운하 연속공개 강좌’를 여는 등 대운하 반대 운동을 본격화했다.



‘한반도 대운하 건설을 반대하는 서울대 교수모임’은 성명서에서 삼면이 바다인 한반도의 환경에서 손쉬운 해양물류를 외면하고 운하를 파겠다는 것은 반경제적이며, 엄청난 환경피해가 발생한다는 점에서 반 환경적이며, 대운하 예정지에 수많은 문화재들이 산재해 있다는 점에서 반문화적이라고 지적했다.


 













▲ 광주 광산 갑 조삼수 예비후보


 


조삼수 광주 광산 갑 예비후보는“대운하 발표 후 국내 거대 건설사들이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해당지역의 땅값이 들썩이고 있는 상태다. 현행 민간투자 개발법에는 민간투자방식의 경우 민간업체가 참여하기 전에 정부에서 사업성과 타당성 조사를 하게 되어있다”며“국민 여론을 무시하고 진행되는‘대운하 재앙’은 새만금에서 빚어진 실패처럼 오랜 시간 동안 국민의 삶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 지역주민간의 갈등과 환경재앙에 따른 사회적 비용은‘대운하 재앙’이 될 것이다.”고 지적했다.




또한“이명박 정부가‘국민성공시대’를 부르짖는 정부로서 지금 해야 할 일은 무분별한‘삽질’을 통한 단기간의 경기부양이 아니라 국민의 삶에 대한 현실 문제의 해결임을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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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자기자(gjinews86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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