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습지 해양 보도자료

2003 새만금 유랑단 서울도착 환영 및 새만금 간척사업 중단 촉구집회




















새만금갯벌 생명평화연대 보도자료 1매 | 2003.1.27
(011-806) 서울시 종로구 누하동 251번지 | 전화 02)
735-7000
| 팩스 02) 730-1240 | http://kfem.or.kr


“새만금 간척사업
중단을 위한 13일 동안의 대장정,

새만금 갯벌을 상징하는 망둥어 솟대와 함께 새만금 유랑단 서울도착”




2003 새만금 유랑단 서울도착 환영 및

새만금 간척사업 중단 촉구집회



일시: 2003. 1. 28(화) 오후 2시
장소: 세종문화회관 분수
대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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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최대 생태계 파괴와 지역공동체 파괴를 자초하고 있는 새만금 간
척사업 중단을 위해 서울대학교 환경동아리
‘씨알’ 회원들과 새만금지역 주민으로 구성된 새만금 유랑단 20여명이 지난 1월 16일,
전북 부안 새만금갯벌을 출발하여 13일
동안의 대장정을 마치고 28일(화) 오후 2시 서울 광화문에 도착합니다.

○ 새만금지역 주민들과 대학생들은 새만금갯벌에서 서울까지 걷는 13일 동안 아산만,
삽교천, 평택, 화성, 시화 등 대규모 간척사업으로
인해 무자비하게 파괴된 지역을 거슬러오면서, 지금까지 죽어간 무수히 많은 생명들을
위로하고 간척사업의 문제점과 갯벌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홍보활동을 동시에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시화호에서는 ‘간척사업으로 죽어간 서해 갯벌생명 위령제”를 시화지역 주민들과
함께 지내면서 지금까지 정부에 의해 추진된
간척사업이 얼마나 생명파괴적인 사업인지를 다시 한번 공감하는 자리를 만들기도 하였
습니다.

이번 13일 동안 진행된 새만금 걷기대회는 새만금 간척사업 중단과 노무현 대통
령 당선자가 약속한 ‘새만금신구상기획단’의
조속한 구성을 촉구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이에 새만금 유랑단은 안양의 농업기반공사
를 거쳐 과천 정부종합청사를 지나 사당을 통해
서울에 들어올 예정이며, 1월 28일(화) 오후 2시에는 광화문을 지나 인수위원회가 있는
세종문화회관 뒤에서 새만금 유랑단 서울도착
환영과 새만금 간척사업 중단을 촉구하는 집회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이번 13일 동안의
새만금 걷기에는 200여명이 구간별로 함께
참가하였으며 지역주민들과 대학생들은 새만금 갯벌을 상징하는 최병수 화가(환경설치미
술가)의 망둥어 솟대를 함께 운반하고 있습니다.

○ 이에 귀 언론사의 적극적인 취재, 보도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03. 1. 27
새만금갯벌 생명평화연대
☎ 문의: 환경운동연합 갯벌보전팀장 장지영 02-
735-7000, 018-730-7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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