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보전 활동소식

제1차 숲과 생명을 위한 세미나를 아홉산숲에서 하였습니다.

철마 아홉산 숲에서 숲과 생명을 위한 세미나를 3월 29일 -30일 1박2일로 열렸습니다. 녹색도시21 추진협의회 회원, 환경연합
회원, 시민, 울산환경연합 등 30여분 참가한 가운데 잘 진행하였습니다. 그날밤 생태적인 숲 관리를 위한 토론을 하느라 밤샘을 하신
분들도 계셨을 정도로 토론 분위기 좋았습니다.

토요일 오후에 이준우교수님의 ‘환경친화적인 녹색임도를 지향하며’
와 남효창박사님의 ‘생태적인 숲관리에 대하여’
하시고 이어 맛있는 저녁식사를 하였습니다. 밤에는 한옥에서 옹기종기 앉아 생태적인 숲관리와 임도에 관한 주제로 열띤 토론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편도나무야…’의 저자 김영래님의 숲과 문화에 대한 강의도 하였지요 그후에 바쁘신 이준우교수님께서도 새벽까지 계속
토론를 함께 하셨습니다. 다음날 아침 7시부터 아홉산 숲을 돌아보며 임도와 숲에 대한 설명도 들었습니다.

문씨 집안 9대에 이어 가꾸어온 숲 특히 대나무 숲은 탄성을 자아내기도 하였습니다. 숲주인의 바램처럼 아홉산숲이 보호구역으로
지정받아 숲이 지켜지기를 바라며 숲의 진정한 가치를 알고 숲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언제라도 찾을 수 있는 숲으로 더 나아가 생태적
숲 교육장으로 만들어 지기를 희망합니다.

봄이 가기전에 2차 숲 과 생명을 위한 세미나를 준비할 것입니다.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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