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습지 해양 보도자료

새만금을 살리려는 뜨거운 현장 보고서 – 다큐멘터리 필름 시사회

새만금을 살리려는 뜨거운 현장 보고서
다큐멘터리 필름 <어부로 살고 싶다>시사회

일시: 2002년 2월 21일(목) 저녁 7시 30분
장소: 광화문 아트큐브 (광화문 흥국생명 빌딩 지하)
주관: 새만금갯벌 생명평화연대 천주교모임

○ 갯벌 메워 논 만드는 사업을 부산항만한 국제항, 울산만한 공단 만드는 사업이라고 국민을 속
인 정부가 있습니다. 쌀 과잉으로 쌀과의 전쟁을 치르고 있는 정부가 쌀 농지 만드느라 천혜의
갯벌을 막대한 국고 쏟아 부으며 메우는 현장이 있습니다. 바로 새만금 간척사업입니다.

○ 정부의 반생명적, 반환경적, 반인권적인 새만금 간척 사업으로 인해 죽어가는 갯벌과 어민들
의 절규, 이를 살리고자 혼신을 다하는 투쟁 현장을 담은 다큐멘터리 필름이 21일(목) 광화문 아
트큐브에서 상영됩니다. 제 6회 전주인권영화제 상영작이기도 한 이 70분 짜리 다큐멘터리가 생
명과 환경, 인권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일깨울 것입니다. 정부는 새만금 간척 사업의 강행을 결정
하였지만 새만금 갯벌을 지키려는 우리의 싸움은 오늘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새만금 싸움의 뜨거
운 현장 보고서 <어부로 살고 싶다>시사회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상영작품 소개>
– 이강길 감독 연출 제작/ 2001년도 작품/ 70분
– 제6회 전주인권영화제 상영작
– 2000년 한 해 동안의 새만금 갯벌 간척 반대 투쟁의 기록

<행사 순서>
1. 인사말
2. 영화 소개 – 이강길 감독
3. 시사회
4. 감독과의 대화
5. 마침 인사 – 오영숙 수녀
6. “우리가 지킨다.” 노래 합창

<필름 판매> 비디오로 제작된 ‘어부로 살고 싶다’ 필름을 판매합니다.
<사진 전시> 허철희 사진작가의 새만금 갯벌을 담은 작품이 전시됩니다.

2002. 2. 19
환 경 운 동 연 합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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