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보전 활동소식

성미산, 용역 깡패 100여명 동원오늘(13일) 아침 공사 강행









































▶ 오늘 아침 07:00 경 제우스 경호라 이름 불려진 용역 인원 100여명이 성미산 농성장 철거와
벌목된 나무를 싫어 나르기 위해 진입을 시도하였다. 지역 주민들의 제보와 농성장에 있던 성미산 개발 저지를 위한 대책위원회는
즉각 공사 저지를 위해 대응하였고 심한 몸싸움이 진행되었다. 이 과정에서 용역 깡패들은 취재하고 있던 오마이 뉴스 전민선 기자를
주먹으로 얼굴을 가격하는 등 폭행하였고 성미산으로 오르던 임산부를 무자비하게 끌어 내렸다.

▶ 08:20분 현재 성미산 대책위와 지역주민은 용역 깡패에 맞서 계속 대치 중에 있다. 오늘 또다시 막가파식의 공사 강행은
서울시가 성미산 지역 주민과 환경단체의 의견을 철저히 무시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 서울시는 공사 강행을 즉각 중단하고 폭력에 대해 책임자를 처벌하여야 한다. 서울 환경연합과 성미산 대책위는 끝까지 투쟁할
것이다.

*문의 : 서울환경운동연합 김영란 간사 (02-735-7000, 016-230-5244 / kimyr@kfem.or.kr)
성미산 대책위 김종호 위원장 (02-333-8445, 011-388-0737)
성미산 대책위 이성재 (016-297-5614)
*사진문의 : 시민환경정보센터 기획위원 박종학 (011-713-5286 / parkjh@kfem.or.kr)

admin

생태보전 활동소식의 최신글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