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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서] 어린이용품 내 환경호르몬 검출조사 및 KPS 마크 사용실태 조사 발표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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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벗
환경운동연합             www.kfem.or.kr


 


(110-806) 서울특별시 종로구 누하동 251번지 ▪ 전화 02)735-7000 ▪ 팩스 02)730-1240







취 재 요 청 서 (2매)




 어린이용품 내 환경호르몬 검출조사 및 


KPS 마크 사용실태 조사 발표 기자회견


 







  □ 일시: 2008년 10월 22일(수) 오전 10시 30분

  □ 장소: 국회 본관 기자회견장

  □ 주최: 민주당 김상희 의원실, 환경운동연합

  □ 발표 내용

   – 어린이용품 내 환경호르몬 프탈레이트 검출 조사 결과 및 KPS 마크 허위 표시 사례 발표 : 환경연합 사무총장 안병옥

   – 어린이용품 내 유해물질 관리제도 제안 등 향후 대책 발표 :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민주당 국회의원 김상희




○ 환경운동연합은 민주당 김상희 의원실과 공동으로 ‘어린이용품 내 환경호르몬 프탈레이트 실태 및 KPS마크 사용 실태’를 조사하고 오는 22일 오전 10시30분 국회본관 기자회견장에서 그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 조사대상은 서울시내 대형유통매장과 도매시장 및 인터넷 쇼핑몰에서 유통되고 있는 완구와 학용품 17종을 구입해서 조사했으며, DEHP,DBP,BBP,DINP 총4종의 프탈레이트계 가소제를 대상으로 분석했다.




○ 이번 조사결과에서 어린이용품 내 환경호르몬 기준치 다량 초과 및 KPS 마크 부착 제품 일부에도 프탈레이트 다량 검출 되어 앞으로 환경운동연합은 어린이들이 문구와 완구 등 제품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도 마련을 위해 내년에 시행될 환경보건법 내에 안심마크(kids-safe mark) 제도 도입 및 강제 리콜제도 도입을 위해 법 개정 운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 KPS 마크


   지식경제부 「품질경영 및 공산품안전관리법」(일명 품공법)하에 어린이용품을 포함한 공산품의 유해물질 관리를 공산품 안전관리 차원에서 시험 검사에 의존해 제품별 안전 관리를 하고 있으며, 안전관리대상 품목 공산품은 의무적으로 KPS 마크를 부착해야 함.




 






2008년 10월 21일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윤준하 조한혜정 최재천 ▪ 사무총장 안병옥❘










문의:


 환경연합 생명안전본부

 임지애 국장(010-2437-7900▪limja@kfem.or.kr)

 고도현 간사(016-679-3820▪koh@kfem.or.kr)

 김예주 간사(010-3437-1106/dada@kfem.or.kr)







 환경운동연합  www.kfem.or.kr  지구의벗 한국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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