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생활환경 보도자료

[취재요청서] 근로자의 직장 내 간접흡연 피해와 대책 토론회

 

지구의 벗 환경운동연합                   www.kfem.or.kr



(110-806) 서울특별시 종로구 누하동 251번지 ▪ 전화 02)735-7000 ▪ 팩스 02)730-1240







취 재 요 청 서 (총2매)






직장 내 간접흡연자


하루 1갑~2갑 이상 피우는 흡연자와 같은 수준으로 노출


– 특히 20세 전후 청소년 및 젊은층의 간접흡연 노출 심각 –



 

국민 환경권 보장을 위한 실내 및 공공장소 흡연 전면금지 대토론회


근로자의 직장 내 간접흡연 피해와 대책




○ 일시 : 2008년 4월 30일(수요일) 오전 10시~12시 30분


○ 장소 : 서울시 의회 별관 2층 대회의실


○ 주최 : 서울특별시


○ 주요발표


 – 근로자의 직장 내 간접흡연 피해조사 : 권호장(환경운동연합 생명안전본부장, 단국대 예방의학 
    과 교수)


 – 해외 실내흡연규제와 그에 따른 영향 : 이기영(서울대 보건대학원 교수)


 – 흡연에 대한 법적 규제현황과 그 실효성 : 최진숙(한국금연운동협의회 사무총장)


 – 서울시 간접흡연 제로화를 위한 정책 방향 : 정정순(서울시 건강증진 담당관)





○ 전세계적으로 공공장소에서의 흡연을 법적으로 금지하는 등 간접흡연자들의 환경권 보장이 확대되는 추세이지만, 우리나라는 현재 금연구역과 흡연구역의 구분이 명확하지 않아 실내 간접흡연 피해가 여전히 심각한 수준이다. 특히 이러한 환경에서 오랜 시간 근무하는 근로자의 경우 간접흡연에 지속적으로 노출되어 있기 때문에 사실상 무방비 상태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 이에 환경운동연합과 서울시는 5월 1일 근로자의 날을 맞이하여 △비흡연 근로자를 대상으로 직장내 간접흡연 피해 실태 조사 결과△해외의 다양한 흡연 규제 현황 및 그에 따른 영향△국내 흡연 규제 현황 및 공공장소의 금연 확대 적용 방안에 대해 4월 30일 ‘근로자의 직장 내 간접흡연 피해와 대책’ 토론회를 개최한다.




○ 이번 조사 대상 업소는 PC방, 술집(카페), 노래방, 사무실, 식당(현행 국민건강증진법 150제곱미터 기준)으로 조사방식은 설문조사와 소변 내 코티닌 농도 조사였다. 코티닌은 체내에서 니코틴이 분해되면서 생성되는 물질로 간접흡연의 영향을 알아볼 수 있는 지표성분이다.




○ 조사 결과 PC방, 술집(카페), 노래방에 근무하는 근로자의 소변에서는 하루 1갑~2갑 이상 피우는 흡연자와 같은 높은 수준의 코티닌 농도가 검출되었으며, 연령대도 20대 전후로 젊은층이 간접흡연에 많이 노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간접흡연에 지속적으로 노출되고 있는 근로자의 경우 건강에 미치는 영향도 매우 심각하다. 잠깐이라도 간접흡연에 노출되면, 심혈관계에 직접적인 해를 끼치며, 관상동맥질환 및 폐암을 초래할 수 있다. 




○ 이번 토론회를 통해 근로자의 직장 내 간접흡연 피해를 저감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하오니 귀 사의 많은 관심과 취재 부탁드립니다.




 


* 주제발표 전문은 이메일을 통해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내용 인용 보도는 30일자로 부탁 드립니다.
 


2008년 4월 29일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윤준하 조한혜정 최재천 ▪ 사무총장 안병옥❘








문의:


 환경연합 생명안전본부

 임지애 국장(010-2437-7900/limja@kfem.or.kr)

 고도현 간사(016-679-3820/koh@kfem.or.kr)

 라윤화 간사(010-7127-9481/la@kfem.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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