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생활환경 보도자료

[취재요청서] 식품기업, 국민식탁 안전은 무시, 자사이익만 관심, GMO 옥수수 수입결정 즉각 철회하라!!!

 

취재요청서




식품 기업, 국민 식탁 안전은 무시, 자사 이익만 관심

 GMO 옥수수 수입 결정 즉각 철회하라!!!









GMO 옥수수 수입 철회 요청 2차 기자회견




▶ 주최 : 서울환경연합, 소비자시민모임

일시 : 2008년 3월 10일 (월) 11:00

▶ 장소 : 삼양제넥스 본사 앞 (서울 종로구 연지도 263 삼양빌딩: 종로5가역 2번출구)



▶ 주요 프로그램

  발언 1 – GMO 옥수수 수입 항의 규탄 발언 / 오성희 간사(서울환경연합 여성위원회)

  발언 2 – GMO 옥수수 수입에 대한 국민 입장 및 향후 계획 / 황선옥 이사(소비자시민모임)

  발언 3 – 유전자조작 식품을 걱정하는 엄마의 마음/ 현재 아이를 키우고 있는 환경연합 회원

  퍼포먼스- 식품업체가 유전자조작 옥수수를 식품카트에 태워서 식탁안전, 식량안본의 벽을 뚫는 퍼포먼스






서울환경연합, 소비자시민모임은 오는 10일 유전자조작 옥수수 수입을 주도하는 대표 기업인 삼양제넥스(삼양그룹 계열) 본사 앞에서 수입 철회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연다.




지난 4일, 서울환경연합과 소비자시민모임은 전분당 생산의 최대 기업인 대상 앞에서 유전자조작 옥수수 수입 철회를 요청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대표자 면담을 통해 항의의 뜻을 전달한 바 있다. 또한 각 기업에 국민 식탁 안전을 위해 유전자조작 옥수수 수입 철회를 공식 요청한 바 있다.




지난 3월 초, 한국전분당협회가 오는 5월부터 전분과 당의 원료가 되는 옥수수를 유전자조작으로 수입한다는 발표가 있은 후, 유전자조작식품의 안전성에 대한 사회적 논란은 점점 커져만 가고 있다. 이는 유전자조작식품 표시제가 이를 선택할 수 있는 권리를 박탈하고 있어  ‘무조건’ 유전자조작식품 선택을 강요받게 될 수밖에 없는 현실과 함께, 국민들의 우려는 고려하지 않은 채  “기업의 운영과 이익을 위해 유전자조작식품을 수입할 수밖에 없다”는 기업의 한결같은 태도 때문이다.




이에 서울환경연합과 소비자시민모임은 이번 전분당 수입을 주도적으로 이끌고 있는 삼양제넥스 앞에서 다시 한번 식품 기업들의 유전자조작 옥수수 수입 결정을 철회할 것을 요청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하며, 해당 기업들이 국민의 안전 보장을 위한 지속적인 요구를 묵살한 채 기업의 이익만을 강요한다면 보다 강도 높은 시민 행동에 돌입할 것이다.




* 문의 : 서울환경연합 벌레먹은사과팀 최준호 팀장(02-735-7000/017-725-9177)

         소비자시민모임 황선옥 이사 (02-720-0328 / 010-4240-9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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