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생활환경 보도자료

[서울환경연합] ‘가정 내 폐의약품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 토론회

 

2007년 10월 12일(금) 총 2매|담당․초록정책국 벌레먹은 사과팀 고영자 간사(koh@kfem.or.kr)







 

 ‘가정 내 폐의약품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 토론회


  – 국내 최초 가정 내 폐의약품 분류조사 결과 토대로 수거 체계 방안 논의 –


 







■ 일시 : 2007년 10월 15일(월) 14:00~17:00

■ 장소 : 환경재단 레이첼 카슨룸(프레스센터 7층)

■ 주최 : 서울환경연합, 종로구 보건소, 종로구 약사회



  


  ○ 서울환경연합은 10월 15일(월) 환경재단 레이첼카슨룸에서『가정 내 폐의약품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토론회를 개최합니다. 이 토론회는 국내 최초 가정 내 폐의약품 분류 조사 결과 발표를 토대로 수거 체계 제도화 방안에 대해 각계 관계자분들과 심도 있게 논의하는 자리입니다.





  ○ 이번 토론회의 주요 내용은 △수거된 폐의약품 분류조사 결과(의약품 종류별 통계발표) △정부의 폐의약품 관리 대책 현황 △종로구 이외 다른 지자체(도봉구)의 캠페인 진행 사례 △폐의약품으로 인해 미치는 환경 유해성 및 해외의 폐의약품 수거 시스템 사례 등입니다.





  ○ 토론회에 앞서 서울환경연합은 5월부터 종로구 보건소와 종로구 약사회와 함께『가정 내 폐의약품의 올바른 재사용 및 수거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10일 종로구 보건소와 종로구 약사회와 공동으로 종로구 내 약국 80여 곳에서 수거한 폐의약품을 의약품 종류별로 분류조사 했습니다. 이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매우 드문 사례입니다. 분류조사 결과 △수(水)환경에 위해한 항생제와 호르몬제가 각각 2.7%로 발견되었으며, 수(水)환경에서 위의 의약물질은 극미량으로 존재할 경우에도 생태계 교란 및 항생제 내성균 증가 등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토론회 프로그램을 첨부하오니 귀 사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취재를 요청합니다.





  * 문의: 서울환경연합 초록정책국 벌레먹은 사과팀 고영자 간사(016-679-3820/koh@kfem.or.kr)


  * 첨부: 토론회 프로그램 1부        








『 가정 내 폐의약품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 』토론회











■ 일시: 2007년 10월 15일(월) 오후 2시~5시


■ 장소: 환경재단 레이첼카슨룸(프레스센터 7층)


■ 주최: 서울환경연합, 종로구 보건소, 종로구 약사회


■ 프로그램


 ▷ 13:30 ~ 14:00 등록


     <사회: 서울환경연합 초록정책국 벌레먹은사과팀 고영자 >


  


  ▷ 14:00 ~ 14:15 < 인사말 - 종로구 보건소장 김윤수 >





  ▷ 14:15 ~ 14:55 주제발표(각 20분)


     – 14:15~ 14:35  가정 내 폐의약품 수거 캠페인 진행 결과

                           (폐의약품 분류작업 결과 발표) – 종로구 약사회 최면용 약사





     – 14:35 ~ 14:55  가정 내 폐의약품 수거 체계 구축 방안


                          – 환경부 자원순환정책과 마수윤 사무관


     


   ▷ 14:55 ~ 15:05  휴식


           < 좌장 – 최경호(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교수) >





   ▷ 15:05 ~ 15:35  지정토론


             – 서울시 약사회 김선자 환경위원장


             – 도봉구 보건소 의약과 김영옥


             –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박정임 책임연구원





   ▷ 15:35 ~ 16:30  종합토론





   ▷ 16:30          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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