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생활환경 보도자료

[취재요청] PVC 프리선언 병원 약속 불이행 항의 퍼포먼스 캠페인

PVC_프리선언_병원의_PVC_링거백_사용현황.hwp

2006년 11월 13일(월) 총 1매|담당․초록정책국 벌레먹은 사과팀 고영자 간사(koh@kfem.or.kr)

PVC 프리선언 병원
약속 불이행 항의 퍼포먼스 캠페인

19곳 PVC 프리선언 병원 확인 결과 37%가 여전히 사용 중

■ 일시 : 2006년 11월 14일(화) 11:00~11:30
■ 장소 : 강북삼성병원
■ 내용 : PVC 프리선언 약속을 지키지 않는 병원 형상화
(피노키오 탈을 쓴 의사가 PVC 링거백을 들고 있는 모습 연출)
※ 당일 PVC 프리선언 병원의 PVC 링거백 사용현황 자료 배포

○ 서울환경연합은 11월 14일(화) 11시 강북삼성병원 앞에서 PVC 링거백 사용 중단을 촉구하는 1인 퍼포먼스 시위를 할 예정입니다.

○ PVC 링거백에 들어있는 DEHP는 환경호르몬이며, 생식독성과 발암물질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PVC 링거백은 거의 전량 소각이 되기 때문에 다이옥신을 발생시킵니다.

○ 서울환경연합은 2005년 5월부터 『PVC 없는 병원 만들기 운동』을 통해 식약청의 PVC의료기기의 DEHP 표기 의무화와 PVC 링거백 생산업체의 대체품 생산 약속 이외에 19곳 병원의 PVC 프리선언을 이끌어 냈습니다.

○ 그러나 PVC 프리선언을 한 병원에서도 여전히 PVC 링거백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에 PVC 프리선언을 하고도 많은 양의 PVC 링거백을 사용하고 있는 병원을 대상으로 PVC 링거백 사용 중단 촉구 1인 퍼포먼스 시위를 할 예정입니다.

○ 당일 PVC 프리선언 병원의 PVC 링거백 사용현황 자료를 배포할 예정이오니, 귀 사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취재를 요청합니다.

* 장소 약도 첨부
* 문의: 서울환경연합 초록정책국 벌레먹은 사과팀 고영자 간사(016-679-3820/koh@kfem.or.kr)
국장 이철재(016-237-1650/leecj@kfem.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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