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생활환경 보도자료

가정 내 불용의약품 수거 캠페인 결과 발표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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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6월 28일 총 1매|담당․벌레먹은 사과팀 고영자 간사(koh@kfem.or.kr)

234곳의 참여로 진행된 가정 내 불용의약품 수거 결과
‘약국’을 통한 수거가 가장 적합해
<가정 내 불용의약품 수거 캠페인 결과 발표 기자회견>

■ 일시 및 장소 : 2006년 6월 28일 (수) 11시, 환경운동연합 마당
/우천 시 한국언론재단 7층 레이첼카슨룸)
■ 주최: 녹색생명포럼 (대한의사협회, 환경운동연합)
■ 프로그램
– 캠페인 진행경과 및 캠페인 결과 발표
– 해외사례 발표 및 불용의약품 수거 시스템의 효율적인 방안 제안
– 퍼포먼스- 불용의약품으로 환경오염 및 건강 피해 형상화
■ 참석: 신상진(제 17대 국회의원, 녹색생명포럼 공동대표), 신동천(연세대 의대 예방의학과 교수), 장재연(서울환경연합 공동의장), 윤석완(대한의사협회 대외협력실 이사), 박희성(서울시약사회 환경위원장)

○ 대한의사협회와 환경운동연합이 국민의 건강 증진과 환경보호를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는 ‘녹색생명포럼’은 지난 4월 18일 가정 내 불용의약품 수거 캠페인 선포식을 시작으로 5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약 한 달간 가정 내 불용의약품 수거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 이번 캠페인은 약국 210곳, 의원 8곳, 기타 기관 16곳 등 총 234기관의 참여로 진행되었습니다. 그 결과 가장 적합한 수거 기관으로는 불용의약품 수거 캠페인 결과와 해외 사례, 관련 협회의 의견을 종합할 때 ‘약국’이 가정 적합하다는 결론이 도출되었습니다. 또한 수거 과정에서 대국민 홍보 문제가 시급한 것으로 지적되었으며, 폐기에 관한 비용은 제 외국의 경우 제조업체에서 부담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 이미 국내에서도 의약품 성분이 다량 검출된 하수종말처리장 수질 분석 결과(광주과학기술원, 2003-2004)와 최근 팔당호와 한강 본류에서의 의약품 성분이 검출 결과 발표 등을 계기로 불용의약품 수거와 안전한 폐기의 필요성은 사회적으로 합의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환경부에서도 실태조사 및 관리 방안 수립을 위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이에 녹색생명포럼은 한 달여간 진행한 불용의약품 수거 캠페인 결과와 해외 조사 사례를 토대로 불용의약품 수거 시스템의 효율적 방안을 제시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하고자 하오니 많은 관심과 취재를 부탁드립니다.

*** 문의: 서울환경연합 벌레먹은 사과팀 고영자 간사(016-679-3820/koh@kfem.or.kr)
오유신 팀장(016-9202-4249)/ 이지현 운영위원장(019-246-9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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