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생활환경 보도자료

[취재요청] ‘맥도날드의 아크릴아마이드 함량 저감대책 마련 촉구’ 1인 시위

[서울환경연합 취재요청]

맥도날드 후렌치후라이 주의보 발령

발암유발물질 아크릴아마이드 함유량 1위

<맥도날드의 아크릴아마이드 함량 저감대책 마련 촉구 1인 시위>

■ 일시 : 2006년 5월 15일(월) 오전 12시 ~ 오후 1

■ 장소 : 맥도날드 본사(관훈동) 매장 앞

■ 내용 : 후렌치후라이 모형을 이용한 1인 시위

“맥도날드에서 판매하는 후렌치후라이에는

발암유발물질인 아크릴아마이드가 다량 함유되어 있으니 주의하세요!”

○ 서울환경연합 벌레먹은사과팀은 맥도날드 후렌치후라이 제품에 함유되어 있는 발암유발물질 아크릴아마이드 저감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진행합니다.

○ 지난 5월 2일 서울환경연합 벌레먹은사과팀은 ‘감자칩과 후렌치후라이 중 아크릴아마이드 함량 발표 기자 회견’을 진행하였습니다. 조사 결과, 조사 대상 후렌치후라이 5개 제품의 평균 아크릴아마이드 함량은 2002년 식품의약품안전청 조사 결과와 비교할 때 65% 높아진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특히, 패스트푸드 업체 중 인지도와 판매량이 가장 높은 맥도날드의 후렌치후라이 제품은 2,540(㎍/kg)으로 가장 높은 함량을 보였습니다.

○ 하지만, 맥도날드는 현재까지 뚜렷한 저감대책 및 계획을 밝히고 있지 않습니다. 또한 적극적으로 저감대책을 밝히고 있는 다른 기업들과는 대조적으로 유해성이 명확하지 않다는 입장만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이는 소비자들이 제기한 건강피해 우려에 대해 직접적 건강피해 확인 전까지는 유해 우려 물질을 감소할 계획이 없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 특히, 후렌치후라이는 어린이들이 즐겨 먹는 식품으로 패스트푸트점을 이용할 때 햄버거와 함께 가장 즐겨먹는 메뉴입니다. 이에 서울환경연합 벌레먹은사과팀은 후렌치후라이 섭취를 통한 어린이 및 소비자들의 건강 피해 최소화를 위해, 1인 시위를 진행하고자 하오니 귀사의 적극적인 관심과 취재 부탁드립니다.

■ 문의 : 서울환경연합 벌레먹은사과팀 이미연 간사 (016-512-0197/ tosil@kfem.or.kr)

오유신 팀장 (016-9202-4249/ ohys@kfem.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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