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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환경연합]감자칩과 후렌치후라이,아크릴아마이드 분석결과 발표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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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환경연합 취재요청] 2006년 5월 1일|담당․ 벌레먹은 사과팀 이미연 간사(tosil@kfem.or.kr)

발암가능물질 아크릴아마이드, 식품 중 함량 여전히 높아

후렌치후라이 일부 제품, 2개 섭취로 음용수 기준 1년 섭취 허용량 초과

<감자칩과 후렌치후라이,아크릴아마이드 분석결과 발표 기자회견>

■ 일시 : 2006년 5월 2일(화) 오전 10시 30분

■ 장소 : 환경운동연합 마당

■ 내용 : 함량 분석 결과 발표 및 제품 전시, 향후 계획 발표

○ 서울환경연합 벌레먹은사과팀은 2003년 식품 중에 함유되어 있는 것으로 밝혀져 논란이 되었던 발암가능물질 아크릴아마이드의 감량 정도 확인을 위해 국내에서 유통 중인 감자칩과 후렌치후라이를 수거, 아크릴아마이드 함량 분석을 실시하였습니다.

○ 그 결과, 기업의 감소계획과는 대조적으로 조사대상 식품 중 아크릴아마이드 함량은 뚜렷한 차이가 없거나 전체적으로 약간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 결과를 WHO에서 정한 음용수 기준과 비교하면, 후렌치후라이 일부 제품의 경우 2개 섭취로 음용수 기준 1년 섭취 허용량을 초과하는 수준에 이릅니다.

○ 아크릴아마이드는 1994년 국제암연구기구(IARC)에 의해 ‘인간에게 암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는 물질’로 분류되었으며, 2006년 우리나라에서도 화장품에 대한 잔류허용기준을 설정하는 등 유해물질로 관리되고 있으며 섭취를 제한해야하는 물질입니다.

○ 특히 식품 중 아크릴아마이드 함량이 높은 수준에 이르는 감자칩류와 후렌치후라이류는 일주일에 1~2회 이상 섭취하는 어린이들이 27.2%에 이를 정도로 어린이들이 즐겨 먹는 식품으로, 이로 인한 건강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 이에 서울환경연합 벌레먹은 사과팀은 어린이날을 맞아 식품 섭취로 인한 어린이 건강 피해 최소화를 위해 식품 중 아크릴 아마이드 함량 분석 결과 발표 기자회견을 개최하고자 합니다. 기자회견을 통해 감자칩과 후렌치후라이의 아크릴아마이드 함량 분석 결과 발표 및 제품 전시, 향후 계획 등을 발표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과 참석 부탁드립니다.

■ 문의 : 서울환경연합 벌레먹은 사과팀 이미연 간사 (735-7000/ 016-512-0197/ tosil@kfem.or.kr )

오유신 팀장 (016-9202-4249) / 이지현 국장 (019-246-9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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