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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환경연합 취재요청]토론회-PVC 의료용품, 계속 사용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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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62_병원의 PVC 의료제품 사용실태 현황-토론회 발제문.hwp

PVC 의료용품, 계속 사용할 것인가

“PVC 의료용품, 계속 사용할 것인가” 토론회

■ 일시 : 2005년 12월 2일(금) 14:00~ 17:00

■ 장소 : 서울 YWCA 4층 대강당

○ 서울환경연합은 지난 5월 사용시 환경호르몬 물질인 DEHP를 유발하고, 사용 후 소각시 유독물
질인 다이옥신을 유발하는 PVC 용품 중 그 사용 비율이 높은 품목인 PVC 의료용품에 대한 저감대
책을 마련하고자 ‘PVC 없는 병원 만들기 캠페인’을 시작하였습니다. 본 연합은 그 시작으로 이
미 국내에서 대체품이 상용화된 PVC 수액백의 국내 주요 병원 사용 실태를 발표한 바 있습니다.
발표 후 각 병원에는 Non-PVC 수액백을 사용할 것을 적극 권장하여 19개 병원이 PVC free 선언
에 동참하였으며, 생산업체에는 친환경용기인 Non-PVC 수액백 생산으로 교체할 것을 권장하여,
그 결과 내년 상반기 중으로 Non-PVC 수액백으로 전량 교체하는 계기를 마련하기도 하였습니다.

○ 이의 연장선상에서 본 연합은 2005년 7월부터 11월까지 서울과 경기 소재의 500병상 이상
의 병원 중 21곳의 병원 협조를 얻어 주요 의료용품 6개 품목을 선정하여, 품목별 PVC 의료용품
사용 비율과 대체품 사용 현황 조사를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국내 및 해외에서 사용되고 있는
Non-PVC 대체품 현황 및 PVC 의료용품을 줄이기 위한 사례 조사도 병행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국내 PVC의료 용품 사용 저감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토론회를 12월 2일(금)에 『PVC 의료용품,
계속 사용할 것인가』라는 제목으로 개최하고자 합니다.

○ 이번 토론회의 주요 발표 내용은 △PVC 의료용품 사용으로 인한 환경호르몬 DEHP와 다이옥신
문제 △국내 주요 병원의 의료용품 중 PVC 제품의 사용 비율과 대체품 사용 현황 △해외의 대체
품 개발 및 사용 현황과 모범사례 등이며, 이를 바탕으로 병원의 PVC 의료용품 사용 저감 대책
을 각계와 함께 마련할 예정입니다. 이 토론회의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으며, 귀 사의 많은 관심
과 적극적인 취재를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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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C 의료 용품, 계속 사용할 것인가” 토론회 프로그램

▷ 13:30 ~ 14:00 등록

< 사회 : 양장일 서울환경연합 사무처장 >

– 14:00 ~ 14:05 개최사 (서울환경연합 공동의장 윤준하)

▷ 14:05 ~ 15:05 주제발표(각 20분)

– 14:05 ~ 14:25 PVC와 환경 그리고 건강

­ 장재연(시민환경연구소 소장)

– 14:25 ~ 14:45 병원의 PVC 의료용품 사용현황

– 이지현(서울환경연합 벌레먹은 사과팀)

– 14:45 ~15:05 다이옥신 등 잔류성유기오염물질(Pops) 관리 정책방향

– 김영훈(환경부 유해물질과 과장)

▷ 15:05 ~ 15:25 Break Time

좌장 – 임종한 (인하대학교 산업의학과장)

▷ 15:25 ~ 16:15 지정토론

문승식(친환경상품진흥원 구매진흥국장)

이병무(성균관대 약학대학 교수)

정동선(대한병원협회 사무총장)

이건호(식품의약품안전청 의료기기 안전과장)

길원섭((주)녹십자 생산본부 이사)

▷ 16:15 ~ 16:50 종합토론

▷ 16:50 폐회

*** 문의 : 서울환경연합 벌레먹은 사과팀 고영자 간사(016-679-3820/koh@kfem.or.kr)

이지현 국장(019-246-9025/leejh@kfem.or.kr) / 양장일 사무처장(011-733-2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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