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생활환경 보도자료

[서울환경연합 취재요청]’아이들이 즐겨 먹는 식품에는 위험한 색소가 있다’

2분석결과.doc

2402_적색2호 기자회견.hwp



아이들이
즐겨 먹는 식품에는 위험한 색소가 있다




타르계 색소 안전성 재검토와 적색 2호 전면 사용금지를 위한 기자회견 –











조사 개요 및 배경 (구희숙 서울환경연합 공동의장)



적색 2호 사용 현황 : 분석 결과 발표 (이지현 벌레먹은 사과팀, 국장)



적색 2호 및 타르계 색소의 안전성 (장재연 (사)시민환경연구소 소장)



향후 대응 및 우리의 요구 (양장일 서울환경연합 사무처장)



2004.
10. 19



1.
조사개요



1)
조사배경 및 목적




어린이들이 즐겨먹는

사탕류, 쵸코릿류, 젤리류, 빙과류 및 음료류

등에는 대부분 어린이들의 기호에 맞추어 화려한 색을 내는 통칭 ‘합성착색료’라고 표기되
는 인공색소가 첨가되어 있다.




이 때 사용되는 인공색소는 대부분 타르계색소로 적게는 한두 가지에서 많게는 하나의 제품
에 다섯 개가 넘는 색소가 첨가되어 있어 어린이들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합성착색료는 석탄타르 중에 함유된 벤젠이나 나프탈렌으로부터 합성되는 것으로 원래 섬유
의 염료로 사용하기위해 개발된 것이었다. 타르계 색소는
소화효소의 작용저지 및 간장, 신장의 장애를 일으킬 우려가 있으며, 일부는 알레르기 유발물
질로 분류되어 의무표기 대상이 될 만큼 사용상의
주의를 요하는 첨가물이다.




세계 각국에서는 지금까지 타르계 색소에 대한 안전성 논란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식용색소 적색 2호는 미국에서 발암성
문제로 사용 금지되어 있으며 식용색소 적색 3호는 사용이 제한되고 있지만, 우리나라
의 안전성 검토는 미약한 수준이다.




타르계 색소 중 알레르기 유발 물질로 분류되어 의무표기 대상인 식용색소 황색 4호도 사용
여부만 표기되어 있을 뿐 알레르기 질환이 있는
어린이들의 섭취 주의를 요구하는 경고문이 부착되어 있지 않아 무분별한 섭취가 우려되고 있
다.



2)
조사대상 및 방법



서울환경연합
벌레먹은
사과팀

지난 9월 중순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기호 식품 중 어린이들이 선호하는 제품 27 개를 수
거, 식품의약품안전청 공인기관인 L 실험기관에
타르계 색소 분석을 의뢰하였다. 분석방법은 식품공전에 제시되어 있는 착색료 시험법 중 여
지크로마토그래피법에 따라 분석하였다.

※ 붙임 : 분석 결과 –> 첨부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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