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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환경연합 취재요청]불안한 밥상, 식품위생 강화만으로는 해결 못해 – 9/16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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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한 밥상, 식품위생 강화만으로는 해결 못해

식품안전기본법 제정방향 토론회 개최

○ 서울환경연합은 유전자조작식품반대 생명운동연대, 환경농업단체연합회 등 생산자ㆍ소비자ㆍ
환경단체가 공동으로 오는 9월 16일 이번 국회에서 제정이 예정되어 있는 식품 안전 기본법 올바
른 제정방향에 대한 각계의 의견을 모으기 위해 ‘식품 안전관리 어떻게 해야 하나?’를 주제
로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 국무조정실에 의해 마련된 식품안전기본법(안)은 식품위생법의 한계를 크게 벗어나지 못해
계속적으로 불거져 나오는 식품안전사고에 대한 예방 및 사후 조치에 대하여도 일관성을 담보하
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 식품안전기본법(안)의 주요한 문제를 살펴보면 크게 우리 농업 보호와 원료의 안전성 문제,
환경변화에 따른 안전성과 먹을거리 오염에 따른 환경의 역 오염 문제, 대량 생산ㆍ유통에 따르
는 위해요소 발생 단계 진단, 식품안전 전담부서 마련의 문제, 실제 법집행에 따르는 공백의 문
제 및 실제 적용에서 제기될 문제 등에 대한 대책이 마련되어 있지 않습니다. (문제점 진단 및
올바른 제정방향 제안의 개괄적 내용 표 – 첨부 1)

○ 더욱이 식품안전정책위원회의 역할에 유전자 재조합식품의 안전성 평가와 농약 잔류 식품의
위험성 평가에대한 부분이 포함되어 있지 않아 식품위생만을 강조한 한계를 그대로 노출시키고
있습니다.

○ 이에 서울환경연합과 유전자조작식품반대 생명운동연대, 환경농업단체연합회는 이번 토론회
를 통해 식품 안전 관리의 근본 문제를 진단하고 대안을 모색, 제안하고자 합니다. 자세한 프로
그램은 아래를 참고하시고,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취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문의 : 서울환경연합 벌레먹은사과팀 오유신간사(016-9202-4249/ohys@kfem.or.kr)

이지현 국장(019-246-9025/leejh@kfem.or.kr) 양장일 사무처장(011-733-2420)

첨부1) 문제점 진단 및 올바른 제정방향 제안의 개괄적 내용

**** 토론회 상세프로그램 안내

“식품 안전관리, 어떻게 해야 하나?”토론회 프로그램

◈ 주최: 서울환경연합, 유전자조작식품반대 생명운동연대, 환경농업단체연합회

◈ 후원: 국회의원 강기갑, 국회의원 현애자

◈ 일시 : 2004년 9월 16일 14시~17시 30분

◈ 장소 : 국회헌정기념관 2층 대강당

13:30 ~ 14:00 등록

사회 및 좌장 : 박영숙(한국여성민우회생협 이사장)

14:00 ~ 14:20 인사말 윤준하(서울환경연합 공동의장)

이태근(환경농업단체연합회장)

축사 현애자(민주노동당 국회의원)

1부 <토론회>

14:20 ~ 14:50 식품안전, 왜 식료안보에서 출발해야하나

우석훈(초록정치연대정책실장)

14:50 ~ 15:20 식품안전기본법, 어떻게 만들어야 하나

송기호(변호사)

15:20 ~ 15:30 휴식

15:30 ~ 16:50 종합토론

김은희(한국생협연합회 식품안전팀장)

박웅두(전국농민회 총연맹 정책위원장)

정병규(국무조정실 식품안전기획단 서기관)

강기갑(민주노동당 국회의원)

김선미(열린우리당 국회의원)

이지현(서울환경연합 벌레먹은사과팀 국장)

2부 <선언문 낭독> 식품안전을 위한 공동선언문 낭독

구희숙(서울환경연합 공동의장)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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