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생활환경 보도자료

[서울환경연합 취재요청]HP는 카트리지 재이용에 적극 동참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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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등 대기업, 환경부 EPR에 적극반대 나서

● 일시 : 2004년 9월 7일(화) 오전 11시 30분

● 장소 : 여의도 HP 본사빌딩 앞

● 행사

– HP 기업을 상징하는 두얼굴의 ‘슈렉’(HP의 광고캐릭터)이

카트리지 재이용을 막고있는 퍼포먼스

1. 폐카트리지의 재이용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서울환경연합 여성위원회는 9월 7일(화) 11시 30
분에 여의도 HP 본사 앞에서 카트리지 EPR에 반대하는 HP 기업을 상대로 EPR(생산자 책임 재활
용 제도)에 적극 동참할 것을 촉구하는 캠페인을 가질 예정입니다.

2. 유해물질이 함유되어 있어 호흡기 질환 및 수질오염을 일으키는 폐카트리지는 연간 2500만개
가 발생되며 이중 재이용율은 20%에도 미지치 못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서울환경연합에서
는 2004년 상반기에 정품카트리지의 판매시장 확보를 위해 대기업에서 재활용을 하지 못하게 칩
이나 볼트를 정착한 것을 조사해 발표해 기업에게는 적극적인 재이용에 동참할 것을, 그리고 정
부에게는 카트리지를 비롯한 프린터 소모품을 EPR 품목으로 지정할 것을 촉구해왔습니다.

3. 최근 환경부에서는 이와 관련해서 ‘재활용 촉진법 시행령 개정안’ 관련 관계부처 협의를 거
쳐 7월에 입법예고 하였습니다. 이 법안 중 전자제품과 관련해서는 2006년부터 프린터․복사기․
팩시밀리에 대한 EPR(생산자 책임 재활용 제도)시행을 확정했으나 카트리지 관련해서 업체의 반
대로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4. 현재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다국적 기업인 HP를 선두로 기업에서 EPR를 반대하는
가장 주된 이유와 서울환경연합의 입장은 아래 <표>와 같이 크게 네 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이
에 서울환경연합은 HP가 선전하고 있는 ‘환경을 생각하는 기업’이라는 이미지에 맞게 선두적으
로 ‘EPR(생산자 책임 재활용 제도)’에 적극 동참할 것을 촉구하는 집회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적극적인 취재를 부탁합니다.

2004년 9월 7일

서울환경연합

■ 담당 : 여성위원회 담당 명형남 부장(016-9570-8481), 사무처장 양장일(011-733-2420)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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