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생활환경 보도자료

[취재요청]독극물 중독, 아질산염 범벅 햄과 소시지, 천식 등 ‘안전사고지뢰밭’에서 우리 아이들을 구하자

독극물 중독, 아질산염 범벅 햄과 소시지, 천식, 교통사고 등
‘안전사고지뢰밭’에서 우리 아이들을 구하자!

환경연합과 대한의협이 함께하는 「21세기 생명환경위원회」는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해를 거듭할수록 늘어가는 각종 환경안전사고로부터 우리 아이들을 구하기 위한 캠페인을 벌입니
다.

* 일시 : 2004년 5월 5일 수요일 오전 11시

* 장소 : 세종문화회관 앞

* 주관 : 21세기 생명환경위원회 (대한의사협회 · 환경운동연합 공동운영)

* 주요 행사
– 발언 : 각종 오염과 안전사고로 인해 위협받고 있는 어린이들의 실태를 보고
– 퍼포먼스 : 안전사고지뢰밭에서 위협받고 있는 아이들을 생명을 돌보는 의사와 환경운동가
가 구함.

*주요 참석 인사 – 21세기 생명환경위원회 소속 위원
신상진, 조수헌(서울의대 예방의학 교수), 신동천(연세의대 예방의학 교수), 이충렬(울산의대 산
업의학 교수), 임현술(동국의대 예방의학 교수) 최열, 장재연(아주의대 예방의학 교수), 양장일
(서울환경연합 사무처장), 원민경(변호사 법무법인 자하연), 구도완(사회학 박사, 지속가능발전
위)

지금 우리의 아이들은

– 매년 4,000명 이상 천식으로 사망, 특히 환경오염으로 인해 국내 어린이 천식 환자는 급증 추
세, 80년대까지만 해도 3~4%에 불과하던 소아 천식 유병률이 최근 6~7세는 13.3%로 급증. (ISAAC
(International Study of Asthma and Allergy in Childhood)

– 매년 8,500여명 이상이 독극물로 인한 중독사고 발생 (건강보험심사평가원)

– 인구 10만 명 당 어린이 사고사망분포 25.6명, OECD 국가 중 최고 ! (통계청. 2000)

– 아이들이 좋아하는 햄, 소시지에 포함된 아질산염, 한 조각만 먹어도 하루 허용량 초과!

등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은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습니다.

이에「21세기 생명위원회」는 어린이 날인 5월 5일 환경안전사고로 위협받고 있는 아이들의 실
정을 알리는 퍼포먼스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어린이 날 하루만이 아닌, 일년 365일 우리 아이들
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기를 희망하며, 귀 사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취재를 요청합
니다.

*** 문의 : 서울환경연합 벌레먹은 사과팀 이지현 국장 (leejh@kfem.or.kr/019-246-9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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