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생활환경 보도자료

[취재요청]삼성,HP,신도리코는 다 쓴 프린터 카트리지 재활용을 막는 볼트를 즉각 제거하라!

● 일시 : 2004년 3월 23일(화) 오전 11시30분
● 장소 : 명동 현대투신 앞 (구 상업은행 앞)
● 퍼포먼스
-“나, 삼성! 폐카트리지 재활용은 절대 안해!” 라고 쓴 기업모형의 사람이 폐카트리지 재활용
을 막는 퍼포먼스

1. 폐카트리지 재활용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서울환경연합 여성위원회에서는 3월 23일(화) 오전
11시 30분 명동 현대투신 앞에서 폐카트리지 재활용을 막는 디자인을 즉각 중지할 것을 촉구하
는 캠페인을 가집니다.

2. 최근 여성위원회에서 카트리지 재활용을 막는 디자인에 대해 조사한 바에 의하면 삼성, HP,
신도리코 등 대기업이 폐카트리지를 재활용 할 수 없도록 정품에 볼트나 반도체 칩을 정착한 것
으로 조사되었습니다.(보도자료참조) 이는 이익이 많이 나는 정품카트리지의 판매시장을 확보하
기 위해서 입니다. 재활용을 선도해야 하는 대기업에서 유해물질이 함유되어 있어 호흡기 질환
및 수질오염을 일으키는 폐카트리지(선진국 40% 재활용)의 재활용을 막기 위해 이기적인 행동을
하여 환경을 파괴하는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3. 이에 여성위원회는 기업들이 재활용을 막는 디자인을 즉각 중지할 것을 촉구하고, 폐 카트리
지를 생산자 책임 재활용 제도의 품목으로 지정해서 재활용할 수 있는 제도를 구축할 것을 정부
에게 촉구할 캠페인을 가질 예정입니다. 적극적인 취재 부탁드립니다.

2004년 3월 23일
서울환경연합
■ 담당 : 여성위원회 명형남 부장(016-9570-8481), 사무처장 양장일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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