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생활환경 보도자료

대형건물 및 사업장 폐형광등 분리수거를 위한 조례제정 간담회

-환경부·지자체·생산자·시민단체가 모여 대형건물 폐형광등 분리수거 조례제정 논의-

1. 서울환경연합 여성위원회는 2001년부터 형광등 내 수은의 유해성을 알리며 폐형광등의
분리수거와 체계 정착을 위해 캠페인을 진행해왔습니다. 3년이 지난 현재는 서울시 25개구, 인천
시 9개 구 군, 강원, 충북, 대전, 전남 등의 일부 지자체에서 분리수거를 하고 있습니다.

2. 폐형광등의 효율적인 분리수거와 재활용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대형빌딩 및 대형사업장
에서 배출되는 폐형광등의 분리수거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이번 간담회를 통하여 다량으로 배출
되는 대형건물 및 사업장의 분리배출을 의무화 할 수 있는 조례 제정을 논의하고자 합니다. 향
후 이 논의를 바탕으로 서울환경연합 여성위원회는 내년부터 조례제정 캠페인을 할 예정입니다.

# 아래 : 간담회 순서 및 내용 1장

2003년 12월 9일

서울환경연합
* 담당 : 여성위원회 담당 간사 명형남 간사 (016-9570-8481), 사무처장 양장일
대형건물 및 사업장 폐형광등 분리수거를 위한
조례 제정 간담회 기획(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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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배 경
인체에 유해한 폐형광등 속의 수은을 적절하게 처리하기 위해 환경부와 형광등 제조·수입업체
는 자발적 협약을 맺어 폐형광등 분리수거체계 구축사업을 진행한지 3년이 지났습니다. 지자체
와 형광등협회, 시민단체들의 노력으로 현재는 서울시 25개구, 인천시 9개 구 군, 강원, 충북,
대전, 전남 등의 일부 지자체에서 분리수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내년부터는 생산자책임재활
용 제도가 실행되어 전국적으로 확대될 예정입니다. 폐형광등의 효율적인 분리수거와 재활용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대형빌딩 및 대형사업장에서 배출되는 폐형광등의 분리수거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이번 간담회를 통하여 다량으로 배출되는 대형건물 및 사업장의 분리배출을 의무화 할
수 있는 조례 제정을 논의하고자 합니다. 향후 이 논의를 바탕으로 서울환경연합 여성위원회는
내년부터 조례제정 캠페인을 할 예정입니다.

2. 일 시 : 2003년 12월 9일(화) 오후 2시-4시30분

3. 장 소 : 명동 서울 YWCA 지하3층

4. 내용 및 순서 ————— 사회 : 서울환경연합 사무처장 양장일
▶ 기조발제 : 오후 2:00-2:45 (각 15분 정도 발제)
– 폐형광등 확대 생산자 책임제도 구축을 위한 진행사항과 향후 방안
(환경부 자원재활용과 사무관 이영석)
– 폐형광등 다량 배출처 분리수거에 대한 서울시 방안
(서울시 청소과 박관수)
– 대형건물 및 사업장 폐형광등 분리수거를 위한 조례 제정 제안
(여성위원회 위원장 문수정)
▶ tea break : 오후 2:45-3:00

▶ 지정토론 : 오후 3:00-4:30 (각 10분 정도 발제)
– 중구청 청소행정과 최효재
– 한국형광등재활용협회 사무국장 신평식
– 서울시의원 정홍식 의원
– 쓰시협 팀장 홍수열
– 공익환경법률센터 변호사 박태현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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