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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화학조미료가 더 무섭다!-화학조미료 안먹는 날(10월 16일)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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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_1015화학조미료안먹는날.hwp

보이지 않는 화학조미료가 더 무섭다!
– 화학조미료 안먹는 날(10월 16일) 캠페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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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조미료 안먹는 날 캠페인

– 일 시 : 2003년 10월 15일 수요일 오전 11시
– 장 소 : 중구 명동 시티은행 앞 (명동성당-> 롯데백화점 길)
– 주 최 : 서울환경연합 여성위원회, 벌레먹은 사과팀
– 내 용 : 화학조미료의 위해성, 최근 생산량, 화학조미료 덜 먹는 법
화학조미료 간접섭취의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는 퍼포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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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6일은 세계소비자연맹에서 정한 “세계 화학조미료 안 먹는 날”입니다.

화학 조미료의 유해성은 호흡마비와 신경쇠약, 심한 두통 등을 동반하는 “중국음식 증후군”을 통
해 세상에 알려졌으며, 선진국에서는 그 사용과 섭취량이 꾸준히 줄고 있는 반면 우리 나라는 다
중적인 통로를 통해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그러나 화학조미료는 패스트푸드, 인스턴트 식품, 레토르트 식품, 각종 조미장류와 젓갈류등 우
리 실생활에 많이 퍼져있어 그 유해성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그동안 꾸준히 화학조미료의 유해성을 알려내고 이의 사용을 줄이기 위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벌여온 서울환경연합 여성위원회와 벌레먹은 사과팀은 화학조미료의 간접 섭취를 경고하는 캠페
인을 진행합니다. 이에 관심있는 언론사의 많은 취재를 부탁드립니다.

*문의 및 담당
서울환경연합 벌레먹은 사과팀장 문진미(019–358-7775, munjm@kfem.or.kr)

*구체적인 자료를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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