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생활환경 보도자료

“강남구와 종로구” 폐형광등 분리수거체계 마련과 정착을 위한 주부환경지킴이 캠페인,설문조사

“강남구와 종로구”
폐형광등 분리수거체계 마련과 정착을 위한 주부환경지킴이 캠페인,설문조사

·일시, 장소 : 11월26일(월) 오후 12시 강남구 일원역
오후 3시 종로구 사직동사무소 앞

·행사 – 수은 유해성과 분리수거에 대한 시민 설문조사
– 홍보자료를 통한 분리수거 홍보활동

형광등 안에는 뇌에 심각한 장애를 입히는 수은이 평균 25mg 함유되어 있으며, 한해 폐형광등에
서 배출되는 수은의 양은 자그만치 3.3톤이나 됩니다. 올해부터 서울시의 경우 25개구 전역에서
폐형광등의 분리수거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예산부족, 분리수거함 부족, 수거인력 부족,
배출자 불편 등으로 인하여 분리수거 체계가 정착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환경연합 주부환경지킴이 에서는 현세대뿐만 아니라 미래세대의 건강까지도 위협을 주는 폐형광
등의 올바른 분리수거를 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리고 지자체에겐 바람직한 분리수거체계 마련
과 정착을 촉구하기 위하여 6월부터 캠페인과 홍보활동을 적극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 일환으
로 오늘은 강남구와 종로구 시민들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개최하려고 합니다.

2001년 11월26일

·문의 : 환경조사팀 폐기물 담당 명형남(016-268-8481), 주부환경지킴이 김영란(016-230-5244)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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