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생활환경 보도자료

[울산] 고교생 환경설문조사 – 일반

♣ [일반] / [울산]고교생 환경설문조사

일상 생활에서 쉽게 실천할수있는 것들을 귀찮아서 실천을 하지 않는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번 기회에 실천을 하여 환경을 살리자는 목적에서 문항을
냅니다.

문제 1. “당신은 집에서 이를 닦을 때 물을 어떻게 사용하십니까?” 라는 질문

①’컵에 받아서 쓴다’ 644명 (54%) ②’물을 틀어놓고 쓴다’ 441명 (37%)
③’컵을 쓰면서도 물을 틀어놓는다’ 212명 (19%)

– ‘컵에 받아서 쓴다’가 54%로 가장 많았고, ‘물을 틀어놓고 쓴다’도 37%나 되
었다. ‘컵을 쓰면서 도 물을 틀어놓는다’ 는 18%였다. 뮬을 아껴쓰려는 중요
성은 인식하고 있으나, 실생활에 서는 잘 지켜지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의 46%가 물을낭비하고 있고, 특히, 공공 장소 에서 물을 가장 많이 낭
비하고 있다. 불필요한 곳에서의 물 낭비는 충분히 없어질 일이다. 작은 노력
으로 삶에 중요한 물을 낭비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문제 2. “울산의 환경오염 요인 중에서 무엇이 가장 심각하다고 생각하십니
까?” 라는 질문에 ①’대기’ 569명 (47%) ②’토양’ 85명 (7%) ③’수질’ 640
명 (53%) ④’소음’ 38명 (3%)

– ‘수질’이 53%, ‘대기’ 47%로 가장 많았고, ‘토양’이 7%, ‘소음’이 3%였다. 환
경오염이 가장 심각한 분야로서 수질과 대기를 꼽은 것은 사람에게 가
장 직접적으로 미치는 영향 때문인 것 같다.

문제 3. “민선시장 취임이후 울산의 환경상태는 어떻다고 생각하십니까?” 라
는 질문에
①’나아졌다’ 66명 (5%) ②’보통이다’ 835명 (69%) ③’심해졌다” 200명 (17%)
④’매우심해졌다’ 187명 (16%)

– ‘보통이다’가 69%로 가장 많았고, ‘심해졌다’와 ‘매우심해졌다’가 33%였고
‘나아졌다’가 5% 였다. 이전이나 지금이나 달라진게 없다는 것이다. 울산
시장의 공약이 쾌적한 울산이라는것을 잊어버렸는지 궁금하다. 민선시장 취
임이후 울산의 환경은 미관상 좋아졌을뿐 여러분이 생각하 는 것처럼 달라진
것이 없거나 나빠졌다 할 수 있다. 시장과 시민 그리고 기업간의 노력이 절실
히 요구되는 곳이 바로 울산일 것이다.

문제 4. “계속되는 울산지역에 계속해서 공단이 신.증설되는데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 십니까?” 라는 질문에
①’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찬성한다’ 166명 (14%)
②’환경오염이 심해지므로 반대한다’ 789명 (66%)
③’관심없다’ 145명 (12%) ④’잘모르겠다’ 206명 (17%)

– ‘환경오염이 심해지므로 반대한다’가 66%로 가장 많았고, ‘지역경제 발전을
찬성한다’가 14%였 다. 이것으로 볼때 학생들의 환경에 대한 관심이 많은 것
으로 나타났으나 이에 비해 관심이 없 거나 잘모르겠다가 30%나 되었다. 이
에 어른들 뿐만아니라 학생들의 환경에대한 관심으로 울 산의 환경보호에 많
을 영향을 미쳤으면 한다.

문제 5. “당신은 환경 보호에 가장 앞장서야 할 주체가 누구라고 생각하십니
까?” 라는 질문에 ①’정부 219명 (18%) ②’기업’ 186명 (15%) ③’시민 및
사회단체 801명 (67%)

– ‘시민 및 사회단체’가 67%로 가장 많았고 ‘정부’가 18%, ‘기업’이 15%였다.
학생들은 시민 과 사회단체가 환경 보호에 나서야 한다는 의견이 가장
많았는데 이들 뿐만아니라 정부와 기 업도 환경보호에 나서야 만이 환경문
제를 보다 빨리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문제 6. “당신은 가장 내에서 환경보전에 관련한 어떤 생활을 하고 있습니까?”
라는 질문에 ①’합성세제, 샴푸를 줄여 쓴다 479명 (40%)
②’알루미늄 호일, 비닐 랩 등을 사용하지 않는다 507명 (42%)
③’헤어 스프레이, 무스 등을 사용하지 않는다 416명 (35%)
④’일회용 종이컵, 나무젓가락 등을 사용하지 않는다 609명 (50%)
⑤’쓰레기 분리수거 및 재활용 676명 (56%)
⑥’환경 마크, 리필 제품 등 녹색상품을 이용한다 217명 (18%)
⑦’과대 포장 제품은 사지 않는다 519명 (43%)
⑧’시장바구니를 사용한다’ 212명 (18%)
⑨’방향제, 소독제 등을 사용하지 않는다 366명 (30%)

– 학생들 대부분이 자기 가정내에서는 환경보전을 위해 합성세제사용을 줄이고,
일회용품을 사 용하지않는등 쓰레기 분리수거 및 재활용등을 활성화하여 쓰
레기의 환경파괴 위협으로 부 터 벗어나야 할 것이다.

문제 7. “당신은 울산환경운동연합에 대하여 들어보신 적이 있습니까?” 라는
질문에
①’없다’ 639명 (53%) ②’언론홍보를 통하여’ 311명 (26%)
③’환경캠페인, 회보 등의 단체 활동을 보고서’ 230명 (19%)
④’개인적으로 관심이 많아서’ 46명 (4%)

– ‘없다’가 53%로 가장 많았고 ‘언론홍보를 통하여’가 26%, ‘환경캠페인, 회보
등의 활동을 보고서’ 19%, ‘개인적으로 관심이 많어서’ 4%였다. 환경에 대한
생각은 가지고 있지만 환경보호활 동을 하고있는 단체가 잘 알려져 있지
않고 직접적으로 환경운동에 대한 참여가 적은 것 같다. 그러나 적지만 작은
노력 하나하나가 여러분의 쾌적한 집을 만들어 나갈 것이다.
-조사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O3(오존)란……..세 개의 산소로 구성된 단순분자로서 지상에서 60Km까지
의 대기에서 존재하 고 있으며 자외선을 흡수 차단등 생명체 보호와 지구
의 온도를 조절해 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 고 있습니다. 그러나 프레온가스
(CFCs)와 할론(Hallon)가스 등이 자외선과 만나 큰 염소원자를 방출 해서
결합력이 약한 오존분자를 파괴하여 지구의 수명을 단축시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환경파괴가 계속되는 우리의 현실을 직시하여 보다 나은 환경을 만들
기위해 뜻있는 고 교 생들이 O3란 모임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O3에서 회원을 모집합니다.
– 울산환경오염에 보다 뛰며 노력하고자하는 학생을 아래와 같이 모집하고
있습니다.

·대상: 울산시에 거주하는 현재 1.2학년 고등학생
·장소 및 시간
: 울산환경운동연합 사무실 4층 토요일 오후 3시
·주소 및 연락처 : 울산시 남구 신정1동 1169-5번지
울산시 남울산우체국 사서함 99호
TEL 65-7003
FAX 66-7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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