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논평] 박근혜 당선인은 4대강살리기 추진본부의 모든 자료와 보존조치에 대한 입장을 밝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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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28 논평) 4대강추진본부에 대한 박근혜당선인 입장요구.hwp







논 평 (총 1쪽)


박근혜 당선인은 4대강살리기 추진본부의 모든 자료 보존조치에 대한 입장을 밝혀라.


 


이명박 정부의 역점사업인 4대강 사업을 총괄하는 기관인 ‘4대강살리기 추진본부’의 심명필 본부장이 오늘(28일) 퇴임했다. 심 본부장의 퇴임과 함께 2012. 12. 31. 4대강살리기 추진본부는 해체된다.


 


22조원의 혈세가 투입된 4대강 사업에 대해 박근혜 당선인은 ‘4대강 사업의 결과를 보고 보완할 점이 있거나 잘못된 점이 있으면 위원회를 구성해서라도 검토해서 바로잡아 나가겠다’라고 대선 TV 토론에서 밝혔다. 그러나 박근혜 당선인은 지난 12월 24일 4대강 살리기 추진본부의 모든 자료와 정보를 철저하게 보관하도록 조치할 것을 촉구하는 우리의 성명서에 대해 여전히 묵묵부답이다.


 


4대강 사업의 결과와 잘못된 점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관련 자료의 확보가 필수적이다. 4대강 추진본부가 해체되는 시점에서 4대강 관련 정보 및 자료 보존에 관한 특별한 조치를 하지 않는다면 차기정부는 4대강 사업에 대한 검토와 책임 추궁을 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이는 것과 같다.


 


이에 박근혜 당선인 및 대통령 인수위에게 2012년 12월 31일 이전에 4대강 살리기 추진본부의 모든 자료 및 정보를 철저하게 보관하도록 조치할 것을 재촉구한다.


 


2012. 12. 28.


 


4대강조사위원회․4대강복원범국민대책위원회


 


문의 : 정은주 환경운동연합 간사 (eunju0547@kfem.or.kr / 010-5472-2205)


 


((사)대한하천학회, (사)시민환경연구소, (사)산과자연의 친구 우이령사람들, 4대강사업중단광주전남공동행동, KYC, YMCA 전국연맹, 금강유역환경회의, 금강을지키는사람들, 기독교환경연대, 나눔문화, 남한강을 사랑하는 삼도사람들, 내셔널트러스트, 녹색교통운동, 녹색연합, 대구경북진보연대, 대구미래포럼, 문화연대,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환경위원회, 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협의회, 불교환경연대, 생명강기독교행동, 생태보전시민모임, 생태지평, 시민주권, 여성단체연합, 여성민우회, 여성환경연대, 영남자연생태보전회, 원불교연대, 인권운동연대, 인천가톨릭연대, 전국농민회총연맹, 지속가능청년모임, 참여연대,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체인지대구, 초록교육연대, 팔당공대위, 한국기독교연합회, 한국미술예술인총연합,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진보연대, 한국청년연대, 환경운동연합, 환경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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