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일반 관련자료

지구 3도 오르면 툰드라 절반 사라져… 유엔 기후변화위원회 전망 보고서

지난해 국내 TV 시장이 40인치 이상 대형 평판TV의 인기에 힘입어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보였다.

26일 시장조사기관인 GfK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TV 시장은 수량 기준으로 207만7000대,금액 기준으로 2조2000억원 규모로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2005년 국내 TV 시장이 142만대인 것에 비해 수량 기준으로는 46% 성장했고 금액 기준으로는 2005년 1조3000억원 대비 69% 성장한 것으로 분석됐다.

업체별로는 삼성전자가 국내 TV 시장에서 지난해 판매대수와 판매액 부문에서 1위 자리를 지켰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국내 TV 시장에서 96만6000대를 판매해 시장점유율 46.5%를 차지했다. 판매금액으로는 1조570억원으로 점유율 47.8%를 기록해 국내 TV 시장 1위 업체로서 위상을 강화했다.

특히 삼성전자는 액정화면(LCD)TV와 플라즈마표시패널(PDP)TV 등 평판TV 시장에서 수량 기준 47.7%,금액 기준 48.0%의 점유율로 선두를 차지해 국내 평판TV 시장을 확대한 견인차 역할을 했다. 지난해 국내 평판TV 시장은 수량 기준으로 76만7000대,금액 기준으로 1조8000억원 규모로 2005년 대비 수량 기준으로 4배,금액 기준으로 2.5배 이상 급신장했다.

김재중 기자

admin

admin

정책·일반 관련자료의 최신글

댓글 남기기